쌍점(콜론, :) 앞은 붙여 쓰고 뒤는 띄어 씁니다.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담벼락을쳐다보고 (59.♡.239.132)

2025년 5월 7일 AM 09:07 · 수정됨(09:42)

조회 1,516 공감 0

저도 예전에 헷갈리다가 찾아봤던 것입니다. ㅎㅎ

아직도 많은 관공서와 기업에서 앞도 띄어쓰고 있더라구요. 

https://www.korean.go.kr/front/mcfaq/mcfaqView.do?mn_id=62&mcfaq_seq=8453&pageIndex=80

댓글 (14)

  • 부서지는파도처럼

    부서지는파도처럼 Lv.1

    25.05.07 · 116.♡.206.157

    물결표('~')도 앞뒤를 띄워 쓰지 않습니다. 근데 그러면 이쁘지가 않은걸요... (자간를 넓히며)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부서지는파도처럼 작성자

    25.05.07 · 59.♡.239.132

    헐~~ 이건 저도 몰랐네요.
    저는 습관상 ~대신에 엔 대시(–, En dash)를 쓰는 경우가 많은데 이때는 붙여씁니다.
  • 동네숲 Lv.1

    25.05.07 · 118.♡.20.135

    폰트에 따라 다르겠지만
    알파벳과는 달리 한글은 콜론을 붙이면 잘 안 보이기는 하더라구요
  • 잡초

    잡초 Lv.1

    25.05.07 · 218.♡.67.92

    '2025. 05. 07. ' 연월일도 맨 뒤 마침표도 빠지는 경우가 많더군요. 근데 마침표 다음 띄거나 붙이거나 하는 건 좀 헛갈릴 때가 많았던 거 같습니다.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잡초 작성자

    25.05.07 · 59.♡.239.132

    헐... 맨 뒤 마침표는 챙겨쓰는데... 띄어쓰기까지는 생각 못했슴당~
  • 明天

    明天 Lv.1

    25.05.07 · 110.♡.55.98

    행정업무편람 보면 그렇게 나오지만 가독성 문제로 띄어 쓰게되더라구요.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明天 작성자

    25.05.07 · 59.♡.239.132

    그렇군요. 그렇다면 현실에 맞게 모두 허용하는 것으로 문법을 바꾸는 것도 나쁘지는 않을 것 같습니다.
    '붙여쓴다'에 굳이... 라는 생각이 들기도 해요.
  • 달과바람

    달과바람 Lv.1

    25.05.07 · 121.♡.187.142

    부호가 한 칸을 차지하던 원고지 쓰던 시절 규정인 것 같아요.
  • 明天

    明天 Lv.1

    25.05.07 · 110.♡.55.98

    혹시 해당 본문과 댓글 관련하여 정보를 원하시는 분은 아래의 링크 참고하세요.

    https://www.mois.go.kr/frt/bbs/type001/commonSelectBoardArticle.do?bbsId=BBSMSTR_000000000012&nttId=83951
  • 담벼락을쳐다보고

    담벼락을쳐다보고 Lv.1 → 明天 작성자

    25.05.07 · 59.♡.239.132

    감사합니다.
    "쌍점(:)은 앞말에 붙여 쓰고 뒷말과는 띄어 쓴다."
    "물결표(~)는 앞말과 뒷말에 붙여 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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