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베르토 (58.♡.31.10)
2025년 5월 7일 PM 12:17
과연 고법이 대법 따까리 하다가 같이 죽고 싶지 않아서 였을까요?
국짐 개판 꼴 보고 방향을 튼걸까요?
암튼 다행이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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