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 애인 싸이월드 몰래 보는 마음…
맨땅헤딩

Lv.1 맨땅헤딩 (162.♡.186.220)

2024년 3월 31일 AM 07:01 · 수정됨(04. 05. 12:02)

조회 4,132 공감 0

습관으로 생긴 관성도 있고 삶의 일부였던 곳이라 그런지 종종 클량 들어갑니다. 

 

어제도 안뇽~~~ 하러갔다가 오래된 친구들 댓글보면서 헛헛한 내 마음보다 우리 후보들 조금이라도 도움드리는게 먼저라는 생각에 클량 마지막 감자탕 이벤트 약속대로 총선때까지 마무리하겠다고 했네요. 그리고 아직 계좌 열려있는 후보님들 추가로 후원 보내드렸구요. ^^

https://www.clien.net/service/board/park/18681304?od=T33&po=0&category=0&groupCd= )

 

다시, 다모앙 와서 빈 마음 충전중입니다. 함께 의쌰의쌰~~ 하는 모습에 너무 위안받고 덩달아 기운이 나네요.

 

그런데 대장님 우리 언제 집들이해요? 

새벽까지 바쁘신 모습에 건강염려가 큽니다. 그래도 언젠가 함께 다모앙 생일 축하해! 짝짝짝 하고싶어용. ㅎㅎ

그라고 고생하시는 우리 대장님 온라인상에서라도 만나 감사하다고 꼭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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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3)

  • 사열대키맨

    사열대키맨 Lv.1

    24.03.31 · 172.♡.233.203

    "강릉가서 감자탕 자랑하지 마라" 속담이
    있다면서요^^;; ㅎㅎ
    오랜만에 주문해서 먹어 볼랍니다^^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사열대키맨 작성자

    24.03.31 · 172.♡.207.139

    ㅋㅋㅋ 저도 처음 듣는 이야기인데용? ^^
    언제 릴스에 한 번 써봐야겠어요.
  • badliar

    badliar Lv.1

    24.03.31 · 172.♡.210.201

    매일 가던 곳인데 이제 좀 낯설기도 하고 마음이 이상하더라구요 ㅠㅠ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badliar 작성자

    24.03.31 · 172.♡.34.18

    맞아요 몰래 애인집 처다보면서 누군가에에 들킬것 같은 쫄깃함도 있어요. ㅎㅎ
  • 박달냥

    박달냥 Lv.1

    24.03.31 · 172.♡.34.180

    내가 살던 동네인데 ... 낮선사람들이 각목들고 지키는 그런기분...ㅠㅠ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박달냥 작성자

    24.03.31 · 172.♡.33.57

    아 요즘 모공에는 그런 분위기도 있어요. 어디서 본적없는 놈들이 설치는 분위기..
  • 세이투미 Lv.1

    24.03.31 · 162.♡.119.130

    운영자만 아니었어도, 계속 오랫동안 유지될 좋은 사이트였죠
    건전한 상식을 가진, 훌륭한 유저들이 많았으니까요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세이투미 작성자

    24.03.31 · 162.♡.91.81

    맞아요 이런 커뮤니티가 없었는데 몇 년에 거처 한 방에 가네요. ㅠㅠ
  • 화니75

    화니75 Lv.1

    24.03.31 · 162.♡.118.159

    항상 무언가 실제로 행동하시는 모습들 감탄하며 응원합니다. 혹시나 총선 후원 추가 생각중이실 때는 달랑 전재산 7천만원 가지고 용인 수지에서 도전중인 저희지역 부승찬 후보도 한번 고려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맨땅헤딩

    맨땅헤딩 Lv.1 → 화니75 작성자

    24.03.31 · 162.♡.186.48

    옙 후보 추천 감사합니다. 계좌 열린거 확인해놓고 8호 후보로 후원 보내드리도록 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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