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는 신대륙, 우리는 개척자입니다.
운
운영자A (162.♡.114.129)
2024년 3월 29일 AM 05:54 · 수정됨(06:05)
조회 571 공감 0
더 이상 난민.. 이라는 말을 쓰지 말자구요
이곳은 꿈과 희망, 무궁한 가능성이 있는 신대륙이고
우리는 이제 막 배에서 내린, 개척자입니다.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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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Econ97
24.03.29 · 162.♡.159.20
진짜 운영자이신 줄 알고 답글 달 뻔 했어요 ㅎㅎ - L
loveMom
24.03.29 · 172.♡.1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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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운영․A
→ loveMom
24.03.29 · 172.♡.210.98
그래도 닉네임 “이봉희”는 참았습니다 - L
loveMom
→ 운영․A
24.03.29 · 172.♡.1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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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운영․A
→ loveMom
24.03.29 · 162.♡.186.205
어차피 그지(?)같은 운영 꼬라지 버리고 떠나온 마당에 밈으로 저렴하게 써볼랍니다 - L
loveMom
→ 운영․A
24.03.29 · 172.♡.1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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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 loveMom 작성자
24.03.29 · 162.♡.114.15
닉네임 수정이 안된데요.....ㅠㅠ - L
loveMom
→ ㅁㅁㅁ
24.03.29 · 172.♡.123.8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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ㅁㅁㅁㅁ
→ loveMom 작성자
24.03.29 · 172.♡.214.171
운영A를 잊지 말자는 의미로 받아들여 주세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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