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들 연휴에 골프치고 등산가고 놀러다녔다
바
바람의언덕 (121.♡.100.63)
2025년 5월 7일 PM 02:49 · 수정됨(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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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겸공을 지금 듣고 있는데 주기자가 전언하네요.
대법관들 뭐하고 있나 봤더니 잘 놀러다닌다고.
절대로 그냥 넘어가면 안됩니다.
내란 세트로 묶어서 집 밖에 못 돌아다니게 만들어야 합니다. 반드시!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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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기후위기
25.05.07 · 175.♡.225.161
- 바
바람의언덕
→ 기후위기 작성자
25.05.07 · 121.♡.100.63
수많은 국민이 나라 걱정에 연휴를 망쳤는데 정작 본인들은 골프치고 등산 다녔다니, 피가 거꾸로 솟습니다! -
끼끼융끼융
25.05.07 · 222.♡.246.58
국민 개돼지 취급하는거죠. - 버
버미파더
25.05.07 · 217.♡.255.211
노는 건 어쩔 수 없는데 집에 가서 놀라고 전해주세용... -
프프랑지파니
25.05.07 · 175.♡.150.159
인생의 마지막 골프와 등산 기회를 어떻게 참나요 -
득득과장
25.05.07 · 211.♡.57.200
배때지가 불렀죠. -
AAMP2
25.05.07 · 49.♡.203.202
7만 페이지 보려면 그럴 시간이 없을텐데요. 게다가 처리할 재판이 너무 많다고 하는데…대법관 법비들 워라벨을 위해 인원수 늘려야 겠네요. - 헤
헤이요
25.05.07 · 125.♡.137.252
죽창 만들어서..그냥 콱!!! - 한
한턱쏴
25.05.07 · 1.♡.17.66
내란세력 박성제도 탄핵도중에 잘만 먹고다니더라구요. 서초구 차이797에서 잘쳐먹는거 목격했네요 ㅎㅎ - 바
바람의언덕
→ 한턱쏴 작성자
25.05.07 · 121.♡.100.63
엊그제 글에 윤석열이 고수부지에 경호원 3명 대동하고 강아지(가) 산책시키는 것을 누가 사진찍어 올렸더라고요.
시민들이 그 앞에서 보이는 족족 "내란수괴 꺼져라" 고 외치면 감히 나돌아다닐 생각 못할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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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들 돈 내고 다녀왔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