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만에 좀 안정이 되네요.
C
concept (223.♡.51.146)
2025년 5월 7일 PM 02: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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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월 1일 이후 정말 제대로 사는 것이 아니었습니다. 12월 3일의 충격보다 더 컸죠. 12월 3일은 생각지도 않다가 졸지에 당한 것이고 이번에는 지난 5개월 동안 어떻게 해서 여기까지 왔는데 라는 생각이 들어서 더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놓아서는 안되겠죠. 오늘 집회도 참석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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