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선원 의원이 말씀하시는 반기문과 한덕수
유월

Lv.1 유월 (210.♡.248.60)

2025년 5월 7일 PM 03:18 · 수정됨(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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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www.youtube.com/shorts/woXZgVa311k


한덕수는 당연히 처음부터 싫어했습니다만

반기문은 저런 인간 이하의 무엇을

유엔 사무총장까지 맡은 위인으로 알고있었던

과거의 제 자신이 부끄럽습니다.

댓글 (4)

  • 운하영웅전설A Lv.1

    25.05.07 · 222.♡.180.104

    덕수, 기문, 낙연, 석열, 남기 등등등 얘네 말고도 이상한 애들 엄청 많았어요.
    예단하는 게 좋은 일은 아니겠지만, 적어도 국가 업무 맡길거면 검증은 제대로 했으면 합니다.
    뭘 맨날 쉴드치는데 시간 다 보내는지 모르겠어요.
  • 사막여우

    사막여우 Lv.1 → 운하영웅전설A

    25.05.07 · 223.♡.218.44

    노무현 대통령은 비주류 중에서도 소수파라
    반기문 이라든가 고건이라든가 한덕수라고 하는
    주류보수관료들의 협조를 얻으려고 했었죠.

    문재인 대통령은 개혁은 해야하겠고
    정치 경력은 짧아서 자신의 사람이 없던 상황이라
    비주류관료를 등용해서 개혁을 하고자 했죠.
    김명수 대법원장, 최재형 감사원장, 윤석열 검찰총장등이 그런 비주류관료였죠.

    이재명 후보는 자기사람도 있고
    당의 수박들도 솎아냈고
    노무현 문재인 정부에서 성장한 인재들이 있고
    풍부한 행정경험이 있어서

    뜻이 맞지않는 외부인사나 외부관료들에게
    휘둘릴 이유가 없죠.
    (민주정부의 인사에서 배운 경험은
    ''개혁'은 절대로 외부인사에게 맡겨서는 안된다'라는거죠)
  • ninja7

    ninja7 Lv.1

    25.05.07 · 211.♡.163.13

    ship, color, Key 네요.
  • 아브람 Lv.1

    25.05.07 · 210.♡.108.130

    단물만 쏙 빼먹고 노 전대통령 돌아가시니까 팽 한 것이로군요.
    반기문이나 한덕수나 기회주의자적인 면이 대부분인 소인일 뿐입니다.
    저런 인간들은 중책을 맡으면 안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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