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1 아들래미가 고백을 했다네요
L
Luicid (121.♡.195.253)
2025년 5월 7일 PM 03:19 · 수정됨(15:32)
조회 1,218 공감 0
어제 저녁 먹으면서
반에 좋아하는 여자아이가 있는데 고백을 하고 싶다길래
와이프랑 들으면서
'좋아한다고 하고 잘 친구로 지내~'
라고 했었는데
(와이프랑 그 말 들으면서 어찌나 귀엽던지...ㅋㅋ)
오늘 돌봄교실 들어가기 전에 전화가 와서는 고백했다네요?
지금 화장실인데 밖에서 기다린다고 빨리 나간다네요?
뭐죠 ㅋㅋㅋ
일단
'용감하게 고백 잘했네 ~ 친구랑 잘 지내~'
라고는 했는데 ㅋㅋㅋ
예상에 없는 서브이벤트가 열렸네요 ㅋㅋㅋ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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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mlcc0422
25.05.07 · 119.♡.199.171
며느리 일찍 보시는군요. ㅎㅎㅎ -
Hhandfeel
25.05.07 · 58.♡.226.57
ㅋㅋㅋ 완전 귀엽네요 -
일일리어스
25.05.07 · 211.♡.22.139
저희 아들이 1학년때인가 2학년때인가 고백받아서 여친생겼다고 했는데.
여친이라고 딱히 뭘 하는게 없더라구요.
그러더니 헤어졌대요 (아니 뭘 한게 없는데 뭘 헤어져...) -
UUrsaMinor
25.05.07 · 121.♡.77.65
왜.. 제가 다 부럽죠? 크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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