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치스코 교황이 무신론자에게 한 말
레오야사랑해

Lv.1 레오야사랑해 (118.♡.14.189)

2025년 5월 7일 PM 03:47 · 수정됨(20:07)

조회 3,216 공감 0

https://x.com/citi_ma/status/1914235002629525911


신의 자비는 한계가 없다

양심에 따라 살면 된다

아멘

댓글 (13)

  • 비틀쥬스 Lv.1

    25.05.07 · 175.♡.69.86

    기독교가 하나님을 가장 나쁘게 보는 것 같아요.
    무교 입장에서는 하나님을 안 믿어도
    그 위대한 분이 나 하나에게 보복하지는 않을 것으로 보는데
    기독교는 속 좁게 보복할 것으로 본다는 게 참 이상해요.
  • 치즈감자

    치즈감자 Lv.1 → 비틀쥬스

    25.05.07 · 112.♡.55.249

    기독교라기 보다는 개신교만 그런것 같습니다.
    (아닌가? 카톨릭도 중세 전에는 만만치 않았다고 들었으니....)
  • sooo

    sooo Lv.1 → 비틀쥬스

    25.05.07 · 211.♡.194.106

    인간의 양심 = 하나님

    두가지가 다를 이유가 없겠죠.
  • EddyShin

    EddyShin Lv.1 → 비틀쥬스

    25.05.07 · 1.♡.83.68

    나쁘게 보는 게 아니고 돈벌이로 보는 거 아닌가요? (주)예수가 그냥 나온 말이 아니죠.
  • 비틀쥬스 Lv.1 → EddyShin

    25.05.07 · 175.♡.69.86

    오래전에 친구 따라갔던 교회에 각종 다른 제목이 적힌 10가지 성금 봉투가 있었는데
    그중 하나가 "천국행 영수증" 이라고 쓰여있던 기억이 나네요.
  • 까만치마

    까만치마 Lv.1

    25.05.07 · 218.♡.35.71

    인간은 양심의 깊은 곳에서 법을 발견한다. 이 법은 인간이 자신에게 부여한 법이 아니라 오로지 인간이 거기에 복종하여야 할 법이다. 그 소리는 언제나 선을 사랑하고 실행하며 악을 회피하도록 부른다. ... 양심은 인간의 가장 은밀한 핵심이며 지성소이다. 거기에서 인간은 홀로 하느님과 함께 있고 그 깊은 곳에서 하느님의 목소리를 듣는다. (가톨릭 교회 교리서 1776항)
    ---------------
    가톨릭 교회에서는 오염되지 않은 인간의 양심은 하느님의 목소리가 들려오는 지성소라고 가르치니까요. 세례받지 않은 비신자라 할지라도 자기 양심에 따르는 삶은 결국 하느님 진리의 말씀을 따르는 삶이라고 가톨릭 교회는 보는 겁니다.
  • 초록구름별 Lv.1

    25.05.07 · 183.♡.249.16

    개인적으로 노통 서거이후 그의 죽음을 두고 저주하고 조롱하던 한국개신교목사들의 행태와, 현직 무병장수하는 이명박 소망교회 장로 덕택에
    모태신앙인이었던 상태에서 벗어났습니다.
    제가 다시 교회로 돌아간다면 그것은 카톨릭교회가 될 것이라 생각합니다.
  • 단디해라K

    단디해라K Lv.1 → 초록구름별

    25.05.07 · 220.♡.106.241

    기억나네요. 그때 명동성당에서는 노대통령님의 추모미사를 했었죠. 마침 시간이 맞아 참석했다가 강금실장관, 문희상비서실장을 뵈었네요. MBC가 저에게 인터뷰를 요청해서 '어디서 감히 여기 나타나냐?' 욕을 해 줬던 기억이 있습니다.
  • 짱구아빠

    짱구아빠 Lv.1

    25.05.07 · 220.♡.40.133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696633989_7KOQERDd_5b03032c90b768c19104cf16ff15623ed803e0b2.jpg]
    교황? 그거 뭐임?
  • 벗님

    벗님 Lv.1

    25.05.07 · 121.♡.0.79

    // (뻘글) 그럼.. 나경원 아셀라는..
    https://damoang.net/free/378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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