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시점 제일 부러운 분들
아싸라비아

Lv.1 아싸라비아 (210.♡.41.89)

2025년 5월 7일 PM 04:01 · 수정됨(05. 08. 12:17)

조회 854 공감 0

본인 지역구 국회의원에게 일 잘하라고  후원하실수 있는 분들

진심 부럽습니다



From 분당갑 지역구민


댓글 (5)

  • heltant79

    heltant79 Lv.1

    25.05.07 · 61.♡.152.133

    동의합니다.
    From 화성을 지역구민
  • 로이란

    로이란 Lv.1

    25.05.07 · 211.♡.90.53

    대구 시민은 슬픕니다.ㅠㅠ
  • 주로눈팅러 Lv.1

    25.05.07 · 110.♡.55.240

    ㅎㅎ 어떤 맘인지 조금은 알것 같아요
    엄중이파 춘숙이때의 열불 터지던 시기 보내고,
    자신감 일타강사 부승찬의원 지역구민이라
    요즘 자신감 만땅입니다
    자랑해서 죄송합니다*^^*
  • B

    boss0430 Lv.1

    25.05.07 · 218.♡.77.115

    지난 어린이날 서영교 의원님 뵙고 악수했습니다. 몇년 전 뵈었을 때보다 기세가 더 커지셔서 그런지 목소리도 우렁차시고 키도 조금 크신 느낌이었습니다.
  • 짜파구리

    짜파구리 Lv.1

    25.05.08 · 211.♡.231.172

    와.. 이 점에 있어서는 저는 진짜 효능감이 장난 아닙니다.. 홍영표에서 박선원의원으로 바뀐거니까 말이죠.. ㅎㅎㅎㅎ 진짜.. 홍영표였으면.. 이재명 후보한테 얼마나 내부총질을 해댔을지.. ㄷㄷㄷㄷ 그래서 박선원의원한테 후원한게 전혀 아깝지가 않네요.. 이번 계엄 국면 이후로도 엄청난 역할도 하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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