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탄피우고 수면제까지
소
소리달 (118.♡.85.158)
2025년 5월 7일 PM 04:14
조회 1,253 공감 0
아버지 원망하는 유서까지 옆에 써두고
어라 왜 안죽지?
대체 어떻게 살아오신겁니까?
박시백 화가님이 그린 대표님의 길을 읽고 있는데요
순식간에 잼며드네요
댓글 (1)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5.07 · 128.♡.187.153
이제 돌다리도 두들겨 가며 한걸음 한걸음 내딛으면 만인지상이 눈앞입니다 ㄷㄷㄷ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