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어쩌다 혹시 놓인 게 아닐까' 싶어서.. 차근차근 시간을 되짚어가며 확인해봤습니다.
벗
벗님 (121.♡.0.79)
2025년 5월 7일 PM 05:10 · 수정됨(17:16)
조회 649 공감 0
'아, 어쩌다 혹시 놓인 게 아닐까' 싶어서.. 차근차근 시간을 되짚어가며 확인해봤습니다.

아흑.. 아쉽게도 무산되어 버렸네요.
// 할말이 많읍니다
https://damoang.net/free/3740106
아쉬워요, 아쉬워요.
잔뜩 기대하고 있었는데 말이죠, 흐흐.
끝.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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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iStpik
25.05.07 · 118.♡.13.166
타이밍이 맞아떨어지는 징계때문이었던가요 ㅎㅎㅎ -
휘휘소
25.05.07 · 210.♡.27.154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529644954_7rERWmLN_e4d5d6220c51d21977ba0666d598f871aa63aa52.jpg]
'니코니코니'의 그 친구군요
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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