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사? 그래봤자 우리 세금으로 부리는 공무원입니다.
소룡.백호

Lv.1 소룡.백호 (168.♡.188.64)

2025년 5월 7일 PM 06:23 · 수정됨(20: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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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릴 때 우리반에서 전교1등 하던 친구 하나가 

외우는 거 잘해서 판사 된거죠


근데.. 뭐.. 그래서요

그러면 걔가 하는 말이 다 맞다고 ... 틀린 것도 맞다고 해줘야 하나요?

국민의 70%가 대학교육 받는 나라에서 

무슨 지들이 어디 딴 세계에서 온 대단한 천룡인인줄 아는 거 웃기네요 


그래봤자 내 세금으로 밥 먹고 사는 공무원 중 하나입니다. 

우리가 판사에게 주눅들 이유가 없어요

특히 법원 근처 갈 일 별로 없는 선량한 시민에게 판사요? 눈치 볼 일 없습니다. 

이제부터 제대로 검토 안하고 잘못된 판결하는 판사들도 평가 받고

날려버리는 세상으로 만들어야 합니다.  



댓글 (3)

  • whocares

    whocares Lv.1

    25.05.07 · 211.♡.44.117

    어렸을 때 공부 잘했을지 몰라도 굽신거리는 사람들한테 둘러쌓여서 20년 넘게 보내면 별세계에 살게 되죠. 안 그렇게 되려면 본인이 자의식을 가지고 끊임없이 노력해야 하는데, 몇 명이나 될까 싶네요.
  • ThinkMoon_Official

    ThinkMoon_Official Lv.1

    25.05.07 · 211.♡.194.145

    전교1등해서 국민의 노예로 들어가기 이군요
  • 부산혁신당

    부산혁신당 Lv.1

    25.05.07 · 121.♡.122.153

    이쯤 되면 시험 잘친다 따위 기준으로 온갖거 나눠가지는게 얼마나 의미없는 짓거린지, 그게 오히려 국가와 민족에 얼마나 해가 되는 바보짓인지 계몽되는 국민들이 많아야 할텐데, 아직도 어떤 놈들은 고작 정규직 비정규직 나누는 것도 성적대로 해야 된다고 믿더라고요. 우리나라 갈 길 차암 멉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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