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나이불패 (221.♡.7.94)
2024년 4월 24일 AM 06:54 · 수정됨(09:02)
바이에른의 관계자는 지난 주말에 랑닉 감독과 미팅을 가졌으며, 잠재적인 협력에 대해 논의를 했다고 하는군요.
지난주까지 언론에다 오스트리아의 대표팀에만 관심이 있다고 밝혔던 랑닉이 태도를 바꿔서 바이에른과 협상을 하고 이적에 대해서 집중적으로 고민을 하고 있다고 합니다.
빠르면 이번주나 다음주 즈음에 결정날것 같다는 군요.
로마노의 맨션으로는 랑닉 감독은 돈보다는 바이에른에서의 프로젝트와 클럽에서 얼마나 많은 영향력을 보장 받을 수 있을지에 대해서 더 고려하고 있다고 밝히고 있습니다.
25년에 사비 알론소 감독을 염두에 두고 있는 바이에른 으로서는 과연 랑닉에게 얼마만큼의 장기적인 프로젝트를 보장해 줄 수 있을지가 관건이 될거라고 보이네요.
한편 랑닉이 대표팀 감독을 맡고 있는 오스트리아 축구협회에서는 어제 밝히기를 랑닉 감독의 뮌헨 감독 부임설에 대해서 들은바가 없다고 밝히기도 했습니다.
일단 뮌헨은 이미 제안을 했으며, 칼자루는 랑닉 감독이 쥐고 있는 모양새가 되었네요.

댓글 (6)
- S
SouthEast
24.04.24 · 112.♡.105.85
최근에 감독 맡아서 성공한 적 없지 않나요? -
사사나이불패
→ SouthEast 작성자
24.04.24 · 221.♡.7.94
오스트리아 대표팀을 이끌고 유로2024 본선 진출의 목적을 이뤄냈으니 일단 성공했다고 봅니다. - S
SouthEast
→ 사나이불패
24.04.24 · 112.♡.105.85
아 국대 감독도 했었군요. 클럽은 맨유 잠시 맡은거말고 최근에 기억이 없어서요 -
한한뚜껑휘발놈
24.04.24 · 175.♡.52.234
브버지 예상으론 클롭 안식년과 알론소 레버쿠젠 재계약 때문에 한타임동안 쓰는건 아닐까 하더라구용 -
Jjoydivison
24.04.24 · 59.♡.252.156
랑닉이 생각하는 그림과 바이언이 생각하는 그것과 조금은 차이가 커 보이는 느낌이라…계약이 될지 궁금하긴 하네요. 정말 잠깐 과도기에 맡기는 느낌같은 느낌이 -
VVoidnox
24.04.24 · 106.♡.128.160
랑버지, 뮌헨에 이용 당하지말고 오스트리아 감독 계속하시길ㅠㅠ 나겔스만 내팽개치는거 보면 정말 구단이 크다고 근본이 있는건 아니라서, 괜히 갔다가 추한 꼴 당하실듯;; 혹시라도 우리 국대 맡으면 좋을꺼 같은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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