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는 쉽게 대통령 될 줄 알았던거 같습니다
빅
빅데이트 (112.♡.148.44)
2025년 5월 7일 PM 07:56 · 수정됨(21:40)
조회 2,445 공감 0
정치 안 해 본 사람이니까 가능한 발상입니다.
윤과 같은 상황인데 내란죄에서 벗어나야겠고
김건희가 손 다 써 준 이 판(법원에 의한 이재명 낙마)에
김건희가 권성동을 통해 손 다 써 놓은 국힘당에
무임승차하면 쉽게 대통령 되겠다고 생각한거 같습니다.
걸린 것이 많은 사람은 쉽게 포기하지 않는다는 것을 한덕수는 잘 모르네요.
김문수는 포기하지 않을 것이고
사법부 쿠테타는 실패했고
한덕수는 그냥 단일화 포기하는 것 외엔 길이 없습니다.
댓글 (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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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PearlCadillac
25.05.07 · 118.♡.12.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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웃웃자오늘도
25.05.07 · 203.♡.4.4
서울대를 나온뒤로,
모든게 쉬웠나 봅니다. -
Mmonarch
→ 웃자오늘도
25.05.07 · 211.♡.113.31
하바드도 나와서 더 그런가봐요 -
빅빅데이트
→ 웃자오늘도 작성자
25.05.07 · 112.♡.148.44
선출직을 한번도 한 적이 없죠. 그러니 뭘 몰라도 정말 모릅니다.
작은 시의원 선거도 얼마나 힘든지 모르죠. -
다다마스커
25.05.07 · 220.♡.246.38
이재명후보 날라갈걸로 예상하고 들어온거죠
여론조사 모르는 그런 바보는 아니겠고요 ㅋㅋㅋ - 돼
돼지사우르스
25.05.07 · 119.♡.165.7
며칠전 대법 판결때 꽃길 깔렸다고 생각했을겁니다. -
빅빅데이트
→ 돼지사우르스 작성자
25.05.07 · 112.♡.148.44
그땐 정말 그렇게 생각했을거 같습니다. -
소소금_한알
25.05.07 · 202.♡.191.103
평생 공짜만 바라며 살아온 공무원 짬 50년. 그동안 눈치보며 바람보다 빠르게 눈깔고 들어누워온 세월입니다. 좋은자리만 갈아타면서 공무원 자리뿐아니라 탐욕으로 자리바꾸면서 지가 해야할일 하지말아야 할일도 못가리고 마누라가 시키는짓만 하면서 빤스갈아입고 가라는데로 가고 살아온인생인데. 지가 뭘한다고 저 나이에 노욕을 부리다가 빤스런하겠네요. - 머
머든지
25.05.07 · 121.♡.201.28
계엄도 그렇고 이번 대법도 그렇고 다 머리속으로만 시뮬레이션 한 거 같네요.
조나라 조괄 같은 애들들... - 마
마이크로21
25.05.07 · 220.♡.209.149
최아영이 당신이 대통령될 팔자라고 하지 않았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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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저딴인간도 하는데 관료만 40년한 나는 ㅎㅎ 이런 생각할만하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