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여행 (175.♡.69.67)
2025년 5월 7일 PM 08:28 · 수정됨(2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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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장님 오늘은 무슨 꽃이 먹을 만한가요...? 한 근만 주세요..."
metalkid
25.05.07 · 14.♡.220.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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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아 생전 쑥스러움에 표현도 잘 못해드렸는데요.
언제 산소에 꽃이라도 놓아 드려야 하는데...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