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묵 맛집의 비밀........
구마적

Lv.1 구마적 (220.♡.237.152)

2025년 5월 8일 AM 01:30 · 수정됨(08:33)

조회 3,694 공감 0



미원과 다시다는 아낌없이 때려 부어 주는군요




댓글 (10)

  • 중경삼림

    중경삼림 Lv.1

    25.05.08 · 58.♡.114.49

    가끔 게가 들어가 있는데 그 게는 개업멤버라고…
  • Bursar

    Bursar Lv.1 → 중경삼림

    25.05.08 · 223.♡.52.16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3743823010_v4LBKUE1_8802fd57677c45979cfcce69e34a900c07eea3fe.jpg]
    꽃게 : hi
  • 욕처럼남은목숨

    욕처럼남은목숨 Lv.1

    25.05.08 · 175.♡.17.194

    짬뽕도 그렇더라구요. 해물이랑 고기로 나는 맛인줄 알았는데 고추가루랑 아이미(미원_)맛이더라구요.

    고추가루도 고추장용 미세립자.

    예전엔 길거리 오뎅은 무라도 큼지막한거 있었고, 다시마도 흔하게 들어있었는데

    요즘은...요즘엔 실제로 오뎅을 먹어 본 적이 없네요.
  • 싱글로

    싱글로 Lv.1

    25.05.08 · 118.♡.6.79

    쭈꾸미 맛집 뒷주차장에
    미윤 포대자루가 쌓여있는거 보고
    맛나의.힘을 알게되었죠 ㅎㅎ
  • A

    ASKY Lv.1

    25.05.08 · 202.♡.15.46

    어묵탕 스프 따로 있지 않나요?
    차라리 그걸 쓰시지...

    저게 더 원가가 싼가? ㄷㄷㄷ
  • 떡갈나무 Lv.1 → ASKY

    25.05.08 · 39.♡.14.210

    전문제품들은 좀 더 비쌉니다.
    저렇게 해온 집들은 나름의 본인들 레시피를 지키고 있는거라 딱히 바꾸지 않습니다.
  • 예태

    예태 Lv.1

    25.05.08 · 118.♡.73.6

    라면 맛 다버린 이유도 msg 죄악설 믿는 인간들 때문이죠.
  • JuneEight

    JuneEight Lv.1

    25.05.08 · 58.♡.179.73

    조미료가 나쁜건 아닌데 오래 전 어묵포차에서 마시던 달짝 감칠나던 국물 맛이 안 나는 이유가 저거이긴 해요. 어렸을 때 부산 잠깐 살았을 때 보면 국물 맛 내려던 무덩어리도 많이 들어 있고, 안 팔더라도 곤약 덩어리도 넣어서 끓이고 그랬거든요. 간은 간장으로 맞추는 것 같았고...건어물들도 많이 넣어서
    국물맛 진했고...

    애들이 하나 먹고 가면서 배고파 하면 포차 할머니가 푹 익은 무 건져서 먹으라고 주기도 하고 그랬는데.... 제일 기억 나던게 곤약 덩어리 건져서 길게
    잘라서 나무젓가락에 꽂아서 주던...서비스~! 라고
    하시던...

    아! 파는 곤약은 별도로 오뎅꼬치에 꼬아서 꽂은
    거 따로 있었고요
  • 코크카카

    코크카카 Lv.1

    25.05.08 · 106.♡.11.12

    음식맛이 뭔가 부족할 때 미원좀 뿌리면 익숙한 맛이 됩니다
  • 스크루지땡감 Lv.1

    25.05.08 · 180.♡.39.55

    그나마 다행이네요~
    10년 묵은 씨육수(?) 겠거니 했거든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