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법관 두분은 얼마나 애통한 심정이었겠어요.
외
외선이 (211.♡.91.174)
2025년 5월 8일 AM 08:47 · 수정됨(08:52)
조회 1,933 공감 0
반대 의견을 조희대 목소리로 듣는데도 피토하는 심정이 읽히더군요.
듣는 순간에도 암담하면서도 너무 슬펐습니다.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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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자바람연꽃
25.05.08 · 221.♡.34.113
희대요시 좌우에 계시면서 표정 너무 안좋으셨죠. - 조
조이
25.05.08 · 182.♡.23.161
글쎄요.. 이번 경우에는 사리에 맞는 판단을 했지만.. 다른경우에는 어땠을지 모르죠.
이젠 법관들에게 전혀 믿음이 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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