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흥구, 오경미 대법관의 이름도 꼭 기억합시다.
B
Bcoder™ (210.♡.172.133)
2025년 5월 8일 AM 09:04 · 수정됨(14:05)
조회 3,020 공감 0
나쁜 사람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소신을 지킨 사람의 이름을 기억하는 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명예를 중시하는 법관에게 시민이 줄수있는 최고의 보상이 아닐까합니다.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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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염장마왕
25.05.08 · 121.♡.16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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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올망졸망
25.05.08 · 211.♡.196.53
ㅇㅎㄱ 는 도 조* 대끼 사건 1년 번 들고 잇다가 무죄때린 그 사람 아잉가요 ㄷㄷ -
HHTTR
→ 올망졸망
25.05.08 · 192.♡.244.48
그렇죠.
사법 쿠데타에만 동조하지 않았을 뿐이지
판결이 개차반인 건 똑같아서 한동훈정도 급으로 보면 됩니다 -
Hheltant79
25.05.08 · 61.♡.152.133
대법관 청문회 때 어떻게 말하는지 지켜보겠습니다.
그 두 분에게는 대법원장 면접입니다. -
앙앙뤼777
25.05.08 · 106.♡.195.217
대법관 출신 중에서 대법원장 하는 관례도 깨야지요.
뭐든 섞여야합니다.
검사똥일체나 육사나 서울대 내란과 보면 알듯이 지네들끼리 해쳐먹게두면 썩어문드러지니까요 -
콩콩쓰
25.05.08 · 116.♡.186.29
천대엽 김학의 최종심 무죄때린거 이전에
이흥구 대법관이 검사측의 회유나 압박의 사유로 김학의 최종심 파기환송을 한 부분이 있더군요.
법을 감정선에서 접근하면 이흥구 대법관도 화나지만 검찰의 잘못을 지적한걸보면 일견 이해도 되고 이재명 대표건에서는 잘 정리했고
참 어렵네요. -
힘힘내라아빠
25.05.08 · 175.♡.62.177
이흥구, 오경미 대법관 이름도 함께 기억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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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법원장... 조희대도 대법관 임기가 종료하고 성균관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하다가 다시 대법원장에 지명되었습니다. 관례적으로 대법원장은 대법관 임기를 마친 사람중에 골랐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