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정권과 저짝당의 몰락을 보며....세상은 결국 올바른 길로 흘러가고 있는것 아닌가 하는 희망을....
B
BLACK (58.♡.69.35)
2025년 5월 8일 AM 09:50 · 수정됨(10: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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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가당착이란 말이 있죠...
자기 스스로 곤란에 빠진다는....
윤정권은 자기와 처, 처가의 비리를 막기위해 스스로 계엄이란 무덤을 파고 들어 누웠고...
저짝당은 결국 한줌으로 쪼그라든 당권이라도 쥐기위해 소멸한 정권의 끄나풀을 또 끌고 들어오려고 무리수를 두다
자멸하고 있는 모습입니다...
사법도 권력의 흐름엔 민감하게 대응해 왔지만 시대의 흐름엔 일부러(?) 둔감해서 자충수를 두었고...
검찰이야 뭐 윤정권과 한배니 더 말할 것도 없구요...
언론은 이미 진실을 알린다는 본연의 모습을 잃고 돈과 권력만을 쫒다 기레기라는 조롱을 받고있으니...
가능할지는 모르겠지만 언론의 자정을 기다려 봅니다.
정권이 바뀌면 제일먼저 교육과 의료가 회복 되어야하고...
그 기세로 흐트러졌던 근현대사 바로잡고, 각 분야가 바로 잡히길 바래봅니다.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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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리안
25.05.08 · 58.♡.210.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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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GerrarDinho
25.05.08 · 218.♡.32.11
결국 가게되는 올바른 길로 인도한 내비게이션이
저는 깨어있는 국민의 조직적인 힘의 작용으로 보입니다.
이젠 그 국민의 대표가 나서서 곪은 부위 도려내야죠!! -
하하늘걷기
25.05.08 · 121.♡.93.197
그런 것 보면 사필귀정이니 순리대로 된다는 하는 말이 영 틀린 건 아닌 것 같습니다.
다만, 그 모든 일이 가만히 앉아 있는다고 다가오는 건 아니더군요.
사람들이 끊임없이 올바른 방향을 찾으려 하고 그게 임계점이 넘어서야 겨우 일이 되는 것 같습니다. -
랑랑랑마누하
25.05.08 · 222.♡.12.222
열심히 광장에 서신 분들 노고와 뉴스공장등을 보며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시민들 덕분입니다. - 원
원티드
25.05.08 · 211.♡.178.80
선거 끝나고도 이 땅의 반란세력은 몇 달간 더 발악을 할 겁니다. -
이이구일구
25.05.08 · 121.♡.189.183
힘들게 힘들게 질질 끌고 가야 되나봐요.
우리역사는 그렇게
민초들이 질질 끌면서 온 것 같아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그러다 박근혜가
그러다 윤석열이 나왔죠.
민주당 대통령 집권기간이 그리 길지 않습니다.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982307400_KqvaXQnN_364ef2d3718ae620c4c888a4da726171ca26a5e0.web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