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침에 버스타고 출근하는데요.
파
파키케팔로 (218.♡.166.9)
2025년 5월 8일 AM 11:36 · 수정됨(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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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발의 어여쁘신 외쿡인 누님께서 탑승하셨어요.
여행객이신지 트렁크 짐을 끌고 계셨고, 이것저것 서투르시더라구요. 한국말도 못하시고..
버스 기사님께서 매우 친절하게 응대하셨어요.
물론 기사님도 외국어 못하시지만 그분과 눈 맞추며 차근차근 듣고 차근차근 설명 해주셨어요.
뒤에서 난리가 났어요.
"아저씨! 내려주세요 내려달라니까요! 문열어주세요!"
뭐.. 저는 기사님 이해합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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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매드독
25.05.08 · 220.♡.72.177
ㅋㅋㅋㅋ기사님 멀티가 안되시는군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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