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은 비웠는데, 술은 안 마셨다
리
리켈메 (116.♡.195.249)
2024년 4월 24일 AM 08:46
조회 1,116 공감 0

"점심을 먹으며 건배사를 하기 위해 맥주만 술잔에 채웠다"면서
"테이블 위에 소주병은 음료수병을 잘못 본 것 같다"고 둘러댔다.

댓글 (3)
- 에
에르메스
24.04.24 · 118.♡.3.102
-
케케이건
24.04.24 · 168.♡.154.45
ㅋㅋㅋㅋㅋㅋㅋㅋ 뭐 하긴. 대통령부터 바이든을 날리면이라고 우기질 않나. 그걸 보도한 방송국을 제재하는 놈들이 있질 않나. 그게 맞다고 편들어주는 판사놈들이 있질 않나.
얼굴 다 드러난 사진 가지고도 그놈 맞는데 아니라고 우기는 놈들도 있으니.
저게 소주병입니까? 음료수 병이지. 암~ 그럼요. 음료수 병 맞죠.
사이다 일 겁니다. 사이다.
에라이~{emo:onion-030.gif:50} -
Kkissing
24.04.24 · 123.♡.55.39
술이 술을 마셨나봅니다. ㅋㅋㅋ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테이블 위에 소주병은 음료수병을 잘못 본 것 같다"
{emo:onion-019.gif: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