황명필 (112.♡.149.34)
2025년 5월 8일 PM 02:09 · 수정됨(14:58)
오늘 최고위 공개발언에서 권성동에게 반말을 해봤습니다.
전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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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고등법원이 이재명 후보 파기 환송심 일정을 대선 이후로 미뤘습니다. 모두 국민들이 분노를 모아주신 덕분입니다.
조국혁신당도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박은정 의원이 가장 먼저 법사위에서 로그기록 제출을 요청했고,
‘끝까지 판다‘의 공동위원장인 정춘생, 신장식 의원이 고등법원 주심 송미경 판사의 주례를 한덕수가 보았다는 제보를 바탕으로 재판회피를 촉구하며 압박했습니다. 저희는 앞으로도 더 강하고 더 선명하게나가겠습니다.
이제 남은 과제는 하나입니다.
민주 헌정 수호 세력이 내란 옹호 세력을 제압하고 대선에서 압도적으로 승리하는 일입니다.
내란전문 국민의힘은 대한민국에 내란을 일으키더니, 당내에서도 내란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제가 김문수 후보를 싫어하지만, 이게 할 짓입니까?
예전에 후단협이라는 사람들이 있었습니다.
노무현 후보의 지지율이 잠시 떨어지자, 지금의 국민의힘처럼 자당 후보를 흔들고 무소속인 정몽준 후보와 단일화하라고 압박했습니다.
그런데 그 후단협 조차도 후보 확정 3시간만에 단일화하라고는 안했습니다.
누가 돼도 어차피 한덕수에게 바칠 경선을 도대체 왜 한 겁니까?
나경원 의원, 제일 먼저 떨어져서 비웃음을 샀지만 2억 버셨습니다. 축하합니다.
홍준표 시장, 화내며 탈당하셨지만 1억 버셨네요. 안철수 의원과 함께 축하합니다.
한동훈 후보. 제일 재수가 없네요. 3억 홀랑 털리셨어요.
후보에게 임명장도 안주고, 무소속인 한덕수 후보의 일정을 당직자가 챙기면서, 권성동 원내대표는 9살이나 많은 김문수 후보에게 반말을 합니다.
“일로 앉아, 좀 땡겨, 말시키지 마.”
전통과 예의를 중시하는게 보수 아니었습니까? 9살 차이는 아무것도 아닙니까?
그러면 저도 권성동 의원이랑 그 정도 차이가 나니 한 번만 해보겠습니다.
“성동아. 정치 좀 그 따위로 하지 마!”
재밌네요 이거. 중독될 것 같습니다.
권의원님. 국민들 보시기 너무 창피하니 제발 품격을 지킵시다. 쫌!
조국혁신당은 검찰개혁을 위해 5월 7일부터 6월 2일까지의 일정으로 정치보복의 둥지인 전국 검찰청을 도보로 찾아가는, 검찰해체선봉대 ‘조국’ 순례길을 시작했습니다.
그리고 사법개혁을 염두에 두고 조희대와 9명의 대법관을 공수처에 고발했습니다.
대법원은 로그기록 공개 요청에 대해 ‘법관의 독립을 위해’ 로그기록을 줄 수 없다고 합니다.
영화관람과 고급한식당 비용이 ‘국가안보‘라서 공개할 수 없다는 윤석열 같은 소리하고 자빠지셨습니다.
수장들이 동기라서 그런지, 하는 짓이 어째 비슷합니다?
법원이 후퇴했다고 어물쩍 넘어갈 일이 아닙니다.
이것은 민주주의를 파괴하려고 책동한 내란행위이기 때문에 끝까지 파야합니다.
조국혁신당 ‘끝까지 판다‘ 위원회의 활약을 지켜봐주십시오.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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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Veritas
25.05.08 · 121.♡.148.16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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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순후추
25.05.08 · 220.♡.112.242
방향을 잘 잡은 조국혁신당 화이팅!!! -
별별을쫓는아이
25.05.08 · 1.♡.71.170
무소속이 무속인으로 읽히는게...그 동안 정신적으로 많이 시달렸나 봅니다 ㅠ-ㅠa -
힘힘내라아빠
25.05.08 · 175.♡.62.177
성동아..ㅋㅋ 잘하네요!
쇄빙선이 되어주셔서 응원합니다. -
돌돌궁댕이
25.05.08 · 39.♡.147.122
시원~~~~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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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마운 이름 항상 기억하고있습니다
언제나 감사드립니다{emo:damoang-emo-003.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