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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reeking (121.♡.17.50)
2025년 5월 8일 PM 02:54 · 수정됨(17:40)
조회 1,870 공감 0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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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명원
25.05.08 · 182.♡.65.82
저도 가슴에 콕 하고 박힌 말이었습니다. -
Ffreeking
→ 명원 작성자
25.05.08 · 121.♡.17.50
오늘 점심 모시면서 어르신들 얼굴을 가만히 살펴보니 울컥해서 밥이 잘 안 넘어가더군요 ㅠㅠ -
피피자왕버거
25.05.08 · 118.♡.84.6
내년부터…라고 하지 말고
오늘 한번 찾아 뵈세요. -
Ffreeking
→ 피자왕버거 작성자
25.05.08 · 121.♡.17.50
호접란은 아침에 배송되었고 오늘 점심 같이 하고 왔습니다^^;
배송으로 보내는 것이 아닌 것 같아서요.. -
피피자왕버거
→ freeking
25.05.08 · 59.♡.61.212
잘하셨습니다.
저도 지난 해 어버이날이
제 생의 마지막이 될 줄은
꿈에도 몰랐습니다.
지나고 보니 두고두고
후회와 아쉬움만 남네요.
남은 하루 잘 마무리하세요. -
Ffreeking
→ 피자왕버거 작성자
25.05.08 · 106.♡.69.49
아... 그러셨군요. 좋은 곳에서 지켜보고 계실 겁니다. 저도 늘 그 생각으로 하려고 노력은 하는데 순간순간 망각하더군요 ㅠㅠ 남은 하루 평안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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