착한 일 하고 아저씨 소리 들었습니다.
까
까망꼬망 (61.♡.120.114)
2025년 5월 8일 PM 02:59 · 수정됨(15: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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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근길에 아파트 계단 내려가는데 꼬맹이 둘이 자전거 낑낑대고 계단 올라가길래
자전거 들어서 계단위에 올려다주니 아저씨 고맙습니다..하고 가네요..
아저씨라니...아저씨라니...원래 팩트가 더 아픈 법이란다...ㅠ.ㅜ...
그나저나 자전거 의외로 꽤나 무겁더군요. 애들 둘이 어떻게 들고 내려갔나 신기...
댓글 (8)
- T
Tumbler99
25.05.08 · 14.♡.185.21
??? : 저는 배려해서 아버님이 아니고 아저씨라고 했습니다 -
까까망꼬망
→ Tumbler99 작성자
25.05.08 · 61.♡.120.114
아버님 하니...일전에 겪은 에피소드 생각이..
회사 지인분 아파트 단지에서 만났는데(저보다 선임이심)...따님이랑 같이 계셨는데
따님보고 아빠 친구야. 인사해... 했더니 친구 아닌것같은데...아빠랑 달리 머리가 있어...
하던거 생각나네요 ㅋㅋㅋㅋ -
초초코우유
25.05.08 · 106.♡.101.45
전 사모님 소리 들어봤어요.
아흑. (오열) -
까까망꼬망
→ 초코우유 작성자
25.05.08 · 61.♡.120.114
우아하고 부티나게 생기셔서 그런거 아닐까 십습니다.. -
벽벽오동심은뜻은
25.05.08 · 128.♡.187.153
아즈씨를 아즈씨라 부르지 못하고 ㄷㄷㄷ -
까까망꼬망
→ 벽오동심은뜻은 작성자
25.05.08 · 61.♡.120.114
오빠라 부르면 됩니당 움홧홧 -
페페인프린
25.05.08 · 116.♡.68.177
https://www.youtube.com/watch?v=NJ-tUO_EOtM
오빠라고 불러다오~! -
까까망꼬망
→ 페인프린 작성자
25.05.08 · 61.♡.120.114
노래는 흥겨운데..왜 눈물이...또르륵..ㅠ.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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