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 과방위 SK콤 해킹 청문회 뻔할뻔자들
일
일상으로의초대 (221.♡.130.190)
2025년 5월 8일 PM 0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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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이것들은 항상 늘 꾸준하군요.
피해 입은 국민 입장이 아니라 항상 죄를 저리른 가해자 입장이네요.
10SK콤관련자와 10SK 대변하는 교수이란 작자들이나...
"교수님 전문가의 말에 신뢰가 간다?????????"
최태원이 나와서 확실하게 답변을 해야지 싹다 변명만 늘어놓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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