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무원의 빡침이 느껴지는 안내문
잔
잔망루피 (182.♡.17.64)
2024년 4월 24일 AM 08:57 · 수정됨(11:03)
조회 2,062 공감 0

댓글 (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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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Badger
24.04.24 · 220.♡.33.56
많이 많이 많이 빡친 게 느껴지네요 -
크크레이지
24.04.24 · 168.♡.40.30
저도 최근에 민원 상대하면 모를수있는데 와서 진상 부리는게 너무 많아졌어요 ㅠㅠㅠㅠㅠㅠㅠㅠㅠ -
건건더기
24.04.24 · 112.♡.35.146
하지만 한국인은 저렇게 써도 번호표고 뭐고 없이 창구쳐들어와서 '해', '내 세금으로 월급받는 것들이' 하면서 드러누워야 제 맛이죠... ㅠㅠ -
감감말랭이
24.04.24 · 1.♡.101.49
어차피 안 읽을 위인은 절대 안 읽습니다. -
무무한으로
24.04.24 · 58.♡.61.223
사실 저런 민원실 가보면 나이 많은 분들 대부분이 저런거 읽지도 않고 그냥 갑니다. 사실 한글을 잘 읽는지 모르겠습니다. -_-; 한글도 모르는 분들도 있을거 같구요. -
티티엔
24.04.24 · 104.♡.71.30
저는 ‘혼인신고 후 취소불가’ 생각하고 들어왔는데 더 어마어마하네요. 안 읽을 사람은… 네… - 루
루나임펙트
24.04.24 · 218.♡.227.4
마지막 TV를 보세요.ㅋㅋ 재미있네요.ㅋ - 난
난민심사관
→ 루나임펙트
24.04.24 · 211.♡.201.72
TV를 보면서 시간때우라는 얘기인줄 알았는데.. 생각해보니 TV에 대기현황이랑 호출번호가 나오지 않을까 싶네요.ㅎㅎ -
삼삼진에바
24.04.24 · 223.♡.90.57
번호표도 안뽑고 그냥 창구와서 다른사람있어도 나 잠깐 이거좀 해주면 안되? 이러시는분들도 있죠 ㅎ - 김
김호빵이
24.04.24 · 118.♡.15.250
미세요. 당기세요와 같이 읽혀질것 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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