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필요한 만큼한 움직이는 새
세
세상여행 (175.♡.69.67)
2025년 5월 8일 PM 06:26 · 수정됨(19:30)
조회 1,139 공감 0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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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파키케팔로
25.05.08 · 218.♡.166.9
지금도 해변가 가면 저렇게 움직이는 사람들 많습니다... - 그
그해여름
→ 파키케팔로
25.05.08 · 183.♡.48.95
그러다가 참으로 많은 자만감이 있으셨던 분들이 신발을 적십니다..
접니다... -
파파키케팔로
→ 그해여름
25.05.08 · 218.♡.166.9
그 신발 적신 분을 들쳐메고 나오는 사람도 있습니다..
접니다... -
세세상여행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5.08 · 175.♡.69.67
위의 세 분은 한 자리에 계셨나요...? -
Mmlcc0422
→ 파키케팔로
25.05.08 · 119.♡.199.171
여러분들 근처에서 저장면들 보고 ‘저 x물에 들어간다고?’ 생각하는 지역 주민이 접니다.
포항 살아보시면 알쥬.. 외지인들만 그 물에 들어간다는걸..ㅎㅎㅎ -
JJeff95
25.05.08 · 49.♡.232.7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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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세상여행
→ Jeff95 작성자
25.05.08 · 175.♡.69.67
조개 사냥 전문가가 되는 이야기죠...
풀버전은 6분이 조금 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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