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신교 신자들의 무례함에 치가 떨리네요
C
captnSilver (211.♡.200.189)
2025년 5월 8일 PM 09:02 · 수정됨(05. 09. 10:28)
조회 5,855 공감 0
어제 새벽에 아버지께서 돌아가셨습니다.
어머니 교회분이 오셔서는 교회 나오세요; 조카들에게도 교회오면 좋겠다...
하.. 웃고는 있지만...
댓글 (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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Xxcode
25.05.08 · 175.♡.64.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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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개같은냥이
25.05.08 · 222.♡.64.78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너무 신경쓰지마시고 아버지 잘 보내드리셔요. -
외외선이
25.05.08 · 125.♡.200.10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시시커먼사각
25.05.08 · 49.♡.218.16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9
9876090e
25.05.08 · 202.♡.191.101
개신교는 ... 하나님이 데려갔다고 생각합니다. 기본이...
울지도 않더라고요.. 기도만 하고;; 이게 맞나? -
앙앙알앙알
25.05.08 · 14.♡.65.191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너너구리남편
25.05.08 · 118.♡.85.12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Ttwomix
25.05.08 · 182.♡.24.3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매매일두유
25.05.08 · 219.♡.171.27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M
moon1
25.05.08 · 118.♡.15.14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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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라 드릴 말씀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