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가지로 기분이 우울한날이긴 하네요.
디엘

Lv.1 디엘 (118.♡.4.101)

2025년 5월 8일 PM 10:32 · 수정됨(05. 09. 00:11)

조회 2,439 공감 0

전세 집이 강제경매로 넘어가서

배당요구 신청서 작성하고 왔는데

노안이 와서 안경 쓰곤 이제 신청서 작성도 힘들군요 ㅋㅋㅋㅋㅋ

신청서 쓰고 나오니 보이는건 아크로비스타에 윤어게인 이상한 사람들 뿐이고

같이 술 마실 사람도 없고 혼자 먹으니 아 예전 친구랑 같이 왔으면 좋았을걸 싶은 생각도 들고 ㅋㅋ

잠이나 일찍 자야겠습니다..

.

.

.

자니? 

아 이시간이 아니군요 ㅌ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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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6)

  • 인생여전

    인생여전 Lv.1

    25.05.08 · 222.♡.159.87

    그래도 대항력 있으시면 배당 받으시고, 이것으로 액땜하셔서 나중에 좋은일 있으실거에요. 새옹지마!!!
  • 디엘

    디엘 Lv.1 → 인생여전 작성자

    25.05.08 · 118.♡.4.101

    대항력이 있을지 잘 모르겠어요
    제 앞쪽에 저당도 집힌게 있는거 같고
    지분도 나뉘어 있어서 어찌될런지 애매하긴하네요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5.08 · 223.♡.80.29

    잘 풀리고 웃을일만 생기시길 바라겠습니다!
  • 디엘

    디엘 Lv.1 → 창가의고양이 작성자

    25.05.08 · 118.♡.5.227

    안 좋은 일이 있으면 언젠가 좋은 일도 있겠지 싶습니다.
    사실 노안이 더 슬퍼요 흑
  • 김오우무아

    김오우무아 Lv.1

    25.05.08 · 203.♡.220.25

    저는 오래전에 경매에 넘어간건 아니지만....IMF로 집주인이 전세를 빼주지 않아서 2년 애먹은 적이 있습니다. 가압류도 신청하고 할수 있는건 다 해봤네요. 사회 생활 시작을 쎄게 경험했네요. 나중에 겨우 집 나갔는데 소개했던 부동산 주인이 하자있는 집 소개해서 미안하다고 하더라구요.
  • 디엘

    디엘 Lv.1 → 김오우무아 작성자

    25.05.08 · 118.♡.5.227

    저도 올 초엔가 나간다고 했었는데 집주인이 씹더니 이런일이 있으려고 했었나봐요.
    뭔가 잘 지나갔으면 싶을 뿐입니다
  • 짐작과는다른일들

    짐작과는다른일들 Lv.1

    25.05.08 · 211.♡.93.214

    인생 사 세옹지마라고 저두 요즘 빡신 시기인데 저나 글 쓴 분이나
    곧 평탄한 시절이 오길 바래요
  • 디엘

    디엘 Lv.1 → 짐작과는다른일들 작성자

    25.05.08 · 118.♡.5.227

    빡센 시절이 지나가면 좋은날이 오겠죠
    화이팅 입니다!
  • 일상으로의초대 Lv.1

    25.05.08 · 221.♡.130.190

    토닥토닥 힘내십시오.
    저도 막상 힘들때는 옆에 술 한잔 마실 사람이 없네요.
  • 디엘

    디엘 Lv.1 → 일상으로의초대 작성자

    25.05.08 · 221.♡.97.17

    나이 먹으니 점점 더 없어지는거 같긴 해요.
    슬픈 현실입니다 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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