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근하고 집 앞에
2
2082 (125.♡.136.221)
2025년 5월 9일 AM 01:55
조회 1,251 공감 0

저희 집 주소는 아니라 못 들고 왔는데
눈물이 나더라구요
내란의 날부터 탄핵의 저녁과
그간 멀찍이 참여했던 집회의 기억도 스쳐가면서 말이죠
저 홍보책자를 보니 성큼 다가온것 실감납니다
반드시 압도적인 격차로 새 세상을 만듭시다
댓글 (1)
-
Kkita
25.05.09 · 119.♡.237.81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오래 기다리느라 고생하셨습니다.
이제 25일만 기다리면 됩니다.
{emo:moon-emo-002.gif:1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