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아하는 날씨입니다
분
분노의다운힐 (122.♡.248.27)
2024년 4월 24일 AM 09:22
조회 403 공감 0
어릴 때 이렇게 비오는 날이면
거실에 누워서 비오는 창밖을 보다가
잠들었던 기억이 납니다.
오늘도 그러고 싶네요.
출근하기 싫으네요..
댓글 (4)
- 에
에르메스
24.04.24 · 118.♡.3.102
-
분분노의다운힐
→ 에르메스 작성자
24.04.24 · 122.♡.248.27
해야죠. 하지만 최대한 버티다가 하려고요. ㅋ -
데데카르나시온
24.04.24 · 121.♡.183.31
이런날씨에 따뜻한 집에서 편히 쉬면 천국이죠.. -
분분노의다운힐
→ 데카르나시온 작성자
24.04.24 · 122.♡.248.27
일단 점심때까지 푹 자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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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도, 월루는 사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