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의고사를 망친 고3 언니에게 편지쓴 초6 동생
레
레오야사랑해 (182.♡.17.64)
2025년 5월 9일 AM 08:14 · 수정됨(18:16)
조회 5,895 공감 0
댓글 (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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숀숀화이트팤
25.05.09 · 125.♡.111.106
역시 딸이 최고다요! Feat. 아들 둘 아빠의 로망 -
PpuNk
→ 숀화이트팤
25.05.09 · 14.♡.130.244
형제여.....
제 평생 이루고 싶은 것은 거의 다 이루었다 생각하지만 딸 한명 못가져본게 한입니다.... -
Nneopage
→ 숀화이트팤
25.05.09 · 113.♡.102.90
아들 둘 아빠 추가요~ ㅜㅜ -
맑맑은생각
→ 숀화이트팤
25.05.09 · 118.♡.66.82
아들 둘 아빠 줄섭니다. -
축축구위해
→ 숀화이트팤
25.05.09 · 54.♡.119.18
마지막 풀배팅 하시죠. 전 성공해서 5/3/1 학년 아들/아들/딸 두고 있습니다. 막둥이 공주님 없었으면 어쨌을꼬.. 하는 경우가 많네요 ㅎㅎ -
숀숀화이트팤
→ 축구위해
25.05.09 · 211.♡.195.219
첫째가 고딩.. 암튼 축덕 반갑습니다! -
가가시나무
→ 축구위해
25.05.09 · 104.♡.68.24
딸이면 다 저럴 것 같죠..?..
읭?!!
===333==33===333 -
더더높이
→ 숀화이트팤
25.05.09 · 14.♡.126.65
댓글쓰면서 처음으로 무언가 뿌듯하고 놀려주고 싶다는 고약한 마음이 드네요.. 아들/딸/아들 아빠입니다.. 후후후 -
AAaronIsGood
25.05.09 · 118.♡.4.38
찐 자매의 위엄이네요~^^ -
선선해강
25.05.09 · 106.♡.129.33
동생의 마음이 얼마나 사랑스러운지요.
따뜻해지네요. 마음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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