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xveryhappyxx (220.♡.115.24)
2025년 5월 9일 AM 08:24 · 수정됨(09:09)
아버지는 좋은 매물이 나오면 알아서 알려주겠지 이러고 있고
저는 금액 이동네 평균가격안에서 정해놓고 좋은 매물을 찾아야 지 싶어 이동네 신축빌라가 평균 얼만지는 아시냐고요
로 대치중입니다,
매물 문의 해놓은 공인중개사인 셋째고모 입장에선 우리가 생각하는 가격대 란게 정해지지않어서 아무 가격이나 좋은 매물 나왔다 못하고 있는거 같은데요.
솔직히 이동네 평균 부동산 시세에 맞춰서 10평대 집 찾는게 맞지않나요.
아버지가 하는 얘기는 인연은 굳이 니가 선보고 결혼업체 찾고 앱쓰고 소개받고 이런식으로 애쓰지 않아도 알아서 연애하다 결혼까지 가게된다 같은 소리 같아서 속터집니다.
아버지가 집 구하는거 도와는 줄게 이동네 평균 가격대는 얼마인지 부동산 나와있는 매물은 뭐가 있는지 알아볼 필요 없다 고모가 다 알아서 해준다는데 이게 맞나요.
아버지의 속내를 모르겠습니다.
아물론 장애인이라 벌이가 뭐 시원찮지 않은데 독립을 시도하는 제가 바보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환생해서 장애인의 삶을 안사는게 더 빠를지도 모르겠습니다.
솔직히 제가 장애인 만 아니었으면 아마 부모도움 없이도 집 장만 하지 않았을까 하긴해요.
장애인이라 대출 끼고도 어렵고 (상환하다가 그지꼴 못면할것 같고) 해서 아버지한테 염치불구 SOS 했으나 현실은 참 어렵습니다.
댓글 (7)
-
코코쿠
25.05.09 · 112.♡.121.165
-
Xxxveryhappyxx
→ 코쿠 작성자
25.05.09 · 220.♡.115.24
아버지랑 대치중인게 이동네 평균시세는 이렇고 이정도는 되어야 집들어가고 깨끗하고 도배니 샷시교체니 타일교체니 필요없다 했다가 대치중인겁니다.
2년동안 수리 해야할 목록이 까도까도 나오는 양파집 싫다 그러니 알아봐야한다
우리가 현실적으로 구할 수 있는 금액내에서 발품 팔아야한다 했다가 서로 스팀 이 부글부글 상황만 벌어지는 중입니다.
아버지는 고모가 어련히 알아서 좋은 매물 후보군 있다하겠지 고요. -
파파키케팔로
25.05.09 · 211.♡.188.108
그냥 마음대로 하셔도 되지 않나요?
독립하시면서 까지 아버지 말씀을 그렇게 잫 들을 필요가 있나요. -
Xxxveryhappyxx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5.09 · 220.♡.115.24
그집 대출은 안끼고 전세든 매매든 하려면 제가 SOS를 요청한 아버지의 돈이 퍼센티지 가 커서요.
사실 대출은 1년뒤나 2년뒤나 지금이나 급여가 장애인은 오를 수 있는 방법이 딱히 없는 지라 별 차이 없어서 갚아나가기 힘들어서... -
파파키케팔로
→ xxveryhappyxx
25.05.09 · 211.♡.188.108
그럼 고모님한테 직접 찾아뵙고 말씀드려보지 그러세요 -
Xxxveryhappyxx
→ 파키케팔로 작성자
25.05.09 · 220.♡.115.24
제가 전세를 했을경우 최대한 주인하고 집안이나 밖이나 문제가 있다는 걸로 전화 문자 카톡 할 일 없는걸 원해서 그렇고요
매매도 뭐 큰 문제 없는데에 매매하고 싶고요.
고모한테는 얘기는 했죠...
근데 뭐... 일단은 가격대 상관없이 소개는 시켜준다하는데 모르겠어요... -
크크리안
25.05.09 · 220.♡.14.198
부동산 여러군데 걸쳐 놓으시고 비교하세요.
정보는 많을수록 좋죠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2. 경제적 지원을 받는 경우 언제까지 갚는다 밝히고 집 결정하고 통보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