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 이상황은 국짐 쿠데타라 볼 수 있네요.
다
다크메시아 (211.♡.138.253)
2025년 5월 9일 AM 08:44 · 수정됨(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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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당한 민주적 절차에 의해 선출된 대선후보를
당과 아무런 관계도 없고 기여도 없고 당비도 내지 않은 인물이
비 민주적 절차로 당후보를 몰아낸 뒤 자신이 대선후보가 되고 당도 접수하겠다?
이거 어디서 많이 본 그림 아닌가요?
역사와 전통이 있네요. 역시
댓글 (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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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서늘한
25.05.09 · 118.♡.14.229
참.. 어이가 없죠.. 윤석렬에 이어 두번째..ㅋ 이쯤 보니 박근혜는 선녀였습니다.. -
츄츄하이하이볼
25.05.09 · 140.♡.29.2
[https://s3.damoang.net/data/editor/2505/comment_2365070594_WPMISgOY_fba75eda9360a63670669246280af553416462bd.jpeg] -
푸푸르른날엔
25.05.09 · 118.♡.15.52
친위쿠데타에 이어, 사법쿠데타, 이젠 국짐쿠데타까지...
멧돼지는 쿠데타 트리플 크라운을 달성했군요. - 네
네버유니
25.05.09 · 211.♡.83.81
머릿속 로직 자체가 쿠테타로 절여진 집단이라... 그 범주에서 맴도는 언행을 할 뿐이죠. -
다다크메시아
→ 네버유니 작성자
25.05.09 · 211.♡.138.253
유전자에 남아 있는 것 같습니다. - 그
그린파파야123
25.05.09 · 106.♡.65.35
윤수괴가 여론조작으로 쉽게 대선 후보 꿰찬 전력이 있으니 그들의 방법에서 더 노골적으로 이젠 강제 탈취하려는 거지요.
김문수 후보가 순순히 내주지 않으니까요. - 멸
멸굥의횃불
25.05.09 · 61.♡.246.100
한국전쟁 중인 1952년 8월에 발췌 개헌에 따라 실시한 첫 직선제 대선에서, 이승만의 '유시'에 따른 경찰의 공작으로, 여당(자유당) 후보인 이범석이 낙선하고 정치 경험이 전혀 없던 목사 출신 심계원장(현 감사원장) 함태영이 부통령에 당선되는 '이변'이 벌어졌죠. 한국현대사 1세대 연구자인 서중석 교수님께서도 이 선거는 어떻게 실시되었는지 도무지 알 길이 없다고 고개를 절레절레 하실 정도였습니다. (다 알다시피, 이 선거 이후 자유당 내 최대 계파였던 족청계는 모조리 싹쓸이 당하고, 이기붕 주도로 재조직된 자유당은 이승만의 '유시'만 바라보는 좀비 정당, 경찰과 결탁한 정치깡패들이 좌지우지하는 양아치 정당으로 전락합니다.) -
짠짠짠
→ 멸굥의횃불
25.05.09 · 183.♡.41.10
아.. 전통을 지키고 있는 중이군요. - 멸
멸굥의횃불
→ 짠짠
25.05.09 · 61.♡.246.100
런승만-다카키-전두광 시절 '지하실'은 야당 인사에게만 공포의 장소가 아니었습니다. 정권 실세조차 수 틀리면 언제든지 '전기통구이'가 될 수 있었죠. 비명소리 낭자한 지하실에서 열외는 오직 '한 사람'뿐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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