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어준이 주진우 기자를 놓지 못하는 이유가 있군요.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5월 9일 AM 09:03 · 수정됨(12:48)
조회 9,122 공감 0
뉴스공장 F4 이야기를 들어보니 정말 사선을 같이 넘는 사이였군요. ㅠㅠ
댓글 (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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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윤사모
25.05.09 · 124.♡.160.101
전우애였습니다. - 이
이시도르
25.05.09 · 110.♡.49.138
분명 잘못된 판단과 행동을 했었고, 저도 비판했었지만 지난 계엄 당일 국회에 달려가서 생중계를 한 모습을 보고 저는 용서(?)했습니다. - 훈
훈남연구원
→ 이시도르
25.05.09 · 121.♡.81.42
밀양이랑 결은 다른데 생각은 나네요.
반성한적 없는 사람을 어떻게 용서(?)를 합니까 😥 -
이이십센치
25.05.09 · 14.♡.184.101
인격적으로 완벽하신 분입니다
아직도 이 멘트는 잊지못해요
그거에 대한 반성도 없었고 전 안 봤으면 좋겠어요 -
원원주
→ 이십센치
25.05.09 · 211.♡.206.8
???:명신이는 인격적으로 훌륭하다.
???:장모에 대해 이야기 하면 법적조치 당할수있다
같은 인간이 한 말 입니다.
안농운이 명신이한테 버림받은거나
저 인간이 명신이한테 버림받은거나
본질적으론 똑같은거죠. -
사사막여우
25.05.09 · 223.♡.248.254
'모자란 동생'를 케어해야 한다는
형제애같은게 느껴지요. -
할할러
25.05.09 · 116.♡.3.213
잘한것도 있고 잘못한것도 있지만 기자정신은 살아있는것 같습니다. -
Ffsszfeaja
→ 할러
25.05.09 · 218.♡.105.241
기자정신도 있고 우리편은확실하지만 사람보는눈은 확실히 떨어지죠… 나한테 잘해주면 사람이 객관적으로 되기 쉽지 않죠… 주진우는 그선을 잘 못넘은걸로 보이네요.. -
할할러
→ fsszfeaja
25.05.09 · 116.♡.3.213
맞습니다. 다만 변절자는 아니라는거죠. 앞으로도 열일하길 바랍니다. -
EEverlasting
25.05.09 · 121.♡.172.2
주진우의 공식적인 사과 없이는 거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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