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묘 뒤늦게 봤습니다(스포x)
온
온앤온 (211.♡.197.165)
2024년 4월 24일 AM 09:25 · 수정됨(0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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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모처럼 휴가를 내고 미뤄뒀던 파묘를 보고 왔습니다
물론 기대 가득하고 봤는데
기대만큼 충분히 재미있었습니다
장재현 감독은 믿고 보는 감독으로 찜해두어야겠어요
주연 네분의 연기들도 아~주 좋아서 더 몰입할수 있었던거 같네요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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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카루
24.04.24 · 211.♡.175.2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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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열린눈
24.04.24 · 223.♡.164.103
극장에서 두번 봤는데, 두번째도 몰입감 있고 재밌었어요 -
희희망의별
24.04.24 · 140.♡.148.130
저 두 어저께 봤어유. 러닝타임 내내 지루하지 않게 긴장감 넘치며 잘 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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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전반적으로 매우 만족한 영화였습니다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