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LACK (58.♡.69.35)
2025년 5월 9일 AM 09:59 · 수정됨(10:49)
12.3 계엄을 통한 영구집권용 내란을 시작한 저쪽은 지금 이재명 대통령은 절대 안된다고
물밑에서 작전을 하고있습니다.
그 중 하나가 한덕수 대통령 추대(?) 후 공약처럼 단기 임기로 국가 망쳐놓고
정말 윤이 될지 김이 될지 아니면 기득권의 이익을 지켜줄 또다른 인물을 내세울 지 모르지만 다음 대통령을
자기네 사람으로 만들어 국가를 아주 영구적으로 망쳐버릴 계획 같습니다.
지금 상황이면 김문수로 가도 되지 않겠어? 싶은 상황으로 한덕수를 버릴 것 같기도 합니다.
문제는 이런 저들의 계획이 한이냐 김이냐를 떠나 자기들의 명운을 걸고 실행되고 있다는데 있고.....
그 시도는 그들의 권력욕, 물욕 만큼이나 촘촘히 여러 겹을 가지고 있을 것이라는 겁니다.
누가 저쪽 후보가 되는지 쑈에 한눈 팔리지 말고 선거를 어떻게 망칠지 또 따져보고 대책을 세워야 합니다.
정말로 선거 부정을 철저히 대비하고 막아야 하고, 선거 후 선거함도 안전하게 지켜야 합니다.
선관위도 지금 믿을 수 없는 만큼 더 철저히 준비해야 합니다.
하지만...
현재 제일 우선은 후보의 안전입니다.
아침 겸공에서 무덤덤히 얘기되는 물리적제거 계획이 무력화 되어야 합니다.
한덕수는 24시간 경호를 해주고 이대표는 그렇지 않다는 것도 계속 언급해서 동등한 경찰 경호를 받아야 합니다.
쓰고보니 너무나 당연한 얘기들의 나열이지만...
그럴 수록 한번 더 생각하고 점검하고 준비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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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Java
25.05.09 · 116.♡.70.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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담담벼락을쳐다보고
25.05.09 · 59.♡.239.132
완전 동의합니다. 내란이 진행중이고 쿠데타 시도도 계속되고 있으니깐요.
어떤 테러라도 할 놈들입니다.
모듬순대는 그냥 재미로 쓱~ 보시는 것이 맞는 것 같습니다. -
다다마스커
25.05.09 · 220.♡.246.38
시민의 눈이라고 선거 감시하는 단체 있습니다 2016년부터 자원봉사로 투표소 밖에서 밤새 감시하죠 -
별별이
25.05.09 · 223.♡.205.139
한덕수를 미는게 굥이 하던걸 봤으니 그대로 할거다 + 콘트롤이 쉽다 일텐데
대통령이 되어서도 말을 들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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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아도 너무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