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가문수를 좀 더 경계해야겠습니다.
고
고구마맛감자 (124.♡.82.66)
2025년 5월 9일 PM 12:42 · 수정됨(13:03)
조회 2,540 공감 0
현재 명분있는 사람은 김문수입니다.
그리고 지금같이 강하게 나가는 모습이 계속 노출되면
이번 선거 포기할려는 국힘 지지자들을
투표장으로 오게 만들지 모르겠네요.ㄷㄷㄷ
그러면 압도적 정권교체를 그리는 민주당의 그림에
먹물 튀기게 될까봐 우려스럽구요...ㄷㄷ
지선,총선과 다른 대선입니다.
진짜 한표라도 더 긁어도록 노력해야겠습니다.ㄷㄷㄷ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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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노마드5
25.05.09 · 121.♡.25.67
맞아요 저들 개싸움이 너무 부각돼네요 ㅡㅡ -
Ggar201
25.05.09 · 210.♡.10.129
어차피 11일 지나면 저런모습 보고싶어도 못봅니다. 3주면 다른이슈가 먹고도 남을시간이라 딱히 걱정은 안 됩니다. 그때까지만 즐기려고 합니다. -
아아진코트
25.05.09 · 211.♡.24.105
너무 걱정하지 않으셔도 됩니다.
부울경과 충청권에서 한덕수는 확장성이 있지만 김문수는 확장성이 없습니다. -
22082
25.05.09 · 121.♡.149.247
그래도 안됩니다.
내란의 기억이 있고
내란 동조로 저 '수' 가 있습니다. - 돼
돼지사우르스
25.05.09 · 119.♡.165.7
만약 김문수가 나오더라도 당의 지원 없이는 대선 이기기 힘들겁니다. 지난 대선때 민주당에 골프나 치러 다니던 놈들 있었죠. 지금 봐서는 저 당에도 그냥 골프 치러 다니는 놈들 많을겁니다. -
해해방두텁바위
25.05.09 · 166.♡.5.43
냉정히 말해서 내가 지지하는 후보의 장점을 알리는 것보다 내가 싫어하는 놈한테 이상한 이름 붙여가며 놀리는게 더 재밌는 사람들이 온라인 커뮤에서 더 적극적인게 사실이지요. 그런 유치한 소리를 풍자니 뭐니 하면서 포장하며 떠드는 사람들이 더 적극적으로 글을 쓰고 생각보다 그런 유치한 소리들이 인기를 끕니다. 질적으로 되게 떨어지는 행동이고, 그런 걸로 특화된 게 자칭 청년 정치인이라는 자와 같은 부류들인데 걔네들 욕은 욕대로 하면서 하는 행동은 비슷하다는게 코미디지요. 저런 사람들 때문에 거론이 안 되어도 될 인간들이 계속 거론됩니다. 상황 봐가며 절제하는 것도 필요한데 그런게 전혀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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