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기 당 후보를 버리지 못해서 안달이 난 정당이 어떻게 정상적인 정당입니까'
지
지하철승객 (183.♡.232.82)
2025년 5월 9일 PM 1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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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s://youtu.be/_hS_CoqfgYE?t=2165
지금이야 국민의 힘 이야기긴 합니다만
저 이야기 듣자마자 민주당도 자유로울 수 없는 이야기라 씁쓸한 느낌이 드네요.
2002년 9월 18일 노무현 후보 선대위가 공식 출범했습니다. 그때 대표가 한화갑 전 의원이었는데 자금을 지원해 주지 않았습니다. 제가 돈이 필요하다고 아무리 이야기해도 답변이 없었습니다. 노 후보가 대통령 될 가능성이 없다고 본 것이지요.
노무현 후보의 자금줄을 막아버린 한화갑 대표나
이낙연 전 대표가 경쟁력을 회복하면서 ‘어대명(어차피 대선후보는 이재명)’도 흔들리고 있다. 이 지사가 대선후보가 되면 이낙연 지지자 30% 이상이 윤석열을 찍겠다는 여론조사 결과에 민주당 원팀도 물 건너가는 분위기다.
상대당 후보를 찍겠다는 막말을 방치하고 뒷통수나 갈기던 이낙연 대표 생각하면 말이죠.
그래도 이번엔 (전)야당들이 다 같이 합심해서 내란 수괴를 몰아내는 분위기라 너무 좋습니다.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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샤샤프슈터
25.05.09 · 106.♡.129.93
당대표 감옥 보낸 민주당 수박들도 있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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