응급실에 왔습니다...
농부

Lv.1 농부 (118.♡.80.58)

2025년 5월 9일 PM 03:08 · 수정됨(18:41)

조회 1,526 공감 0

제가 농장에서 항상 말하는게 절대로 교만하지 말고, 뛰지 말고, 급하게 하지말고... 손만 실제 일할때만 빠르게.하라고 하는데...


어머니께서 2층에서 식사드시고 내려오시다가 구르셔서 다리가 부러지셨네요...


못 미더우신건지 안해도 되는 일 위주로 급하게 일하시다가 저번에도 다치셔서 속상했는데 오늘 무릎뼈가 부러진거 보니 속이 너무 상하네요...


걱정되면서 속상해서 화도 나고 그렇습니다.

당장 한달뒤에 프랑스 여향 가기로 해놓고 다취소네요...

이래서 재가 농장에 가족들 오는게 싫어했는데...


정말 귀농인중에 이정도로 일 잘해서 자리잡은사람 어딨다고...

댓글 (11)

  • 눈팅이취미 Lv.1

    25.05.09 · 182.♡.218.38

    헐...ㅠㅠ 고생 많으십니다. 어르신들은 잘 낫지도 않는데.
  • 흐이쪄으

    흐이쪄으 Lv.1

    25.05.09 · 14.♡.151.83

    속상하시겠습니다.. 어머니께서 연세가 있으셔서 골절상 같은게 후유증이 오래 가실텐데.. 얼른 쾌차하시길 빌겠습니다.
  • 인생여전

    인생여전 Lv.1

    25.05.09 · 222.♡.159.87

    ㅜ.ㅜ 어제가 어버이날이었는데...;;; 쾌차하시길 바랍니다.
  • 쭈아빠 Lv.1

    25.05.09 · 121.♡.96.125

    마음이 편치 않으시겠습니다ㅠㅠ 어서 쾌차하시길 기원하겠습니다!
  • 더불어 Lv.1

    25.05.09 · 125.♡.24.21

    많이 놀라셨겠습니다. 어머니님 쾌유를 빕니다
  • 세모네모 Lv.1

    25.05.09 · 183.♡.192.50

    ㅠ ㅠ 빨리 회복하시길... 연세가 있으시면 몸이 젊을때완 완전히 다르더라구요. 휘청 휘청힉니다. 저희 어머니가 그래요.
  • 바이어스 Lv.1

    25.05.09 · 183.♡.141.245

    많이 속상하시겠네요. ㅠㅠ
    어머님도 도와주려다 그런거니 너무 뭐라하지 마시고 몸에 좋은 거라도 잘 챙겨드리세요.
  • 앙알앙알

    앙알앙알 Lv.1

    25.05.09 · 14.♡.65.191

    아..어쩌면 좋아요ㅜㅜ
  • 농부

    농부 Lv.1 작성자

    25.05.09 · 118.♡.80.58

    안아프셔서 복합골절이라고 하시니
    천천히...
  • 감정노동자

    감정노동자 Lv.1

    25.05.09 · 1.♡.170.113

    아이고...얼른 쾌차하시길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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