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지역구의원 아닌데도 강선우 의원 좋아합니다
시카고버디

Lv.1 시카고버디 (116.♡.238.151)

2025년 5월 9일 PM 04:08 · 수정됨(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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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위원 선거기간 때였죠.

평소에 오지도않던 분들이 이기간만큼은 정말 열심히 다모앙에 오셨습니다.

그중엔 제가 당시 응원하던 민형배 의원도 있었고요


최고위원선거가 끝난 지금, 이중에 몇명이나 다모앙 재방문 하셨을까요?


강선우 의원은 투표결과 꼴찌였음에도 이후에도 꾸준히 방문해주셨고

제 지역구 의원이 아니여서 처음듣던 분이였음에도 정말 이미지가 좋게 남아, 

큰 영향은 없겠지만 응원하고 있는 의원중 한명입니다.


누구 의원이라고는 말안합니다.

당시 최고위원 선거기간에 다모앙 방문하신 의원님

글쓰실때 댓글로 관계자가 관계자 아닌척, 일반회원인척 댓글 매번 다시는거 봤습니다.


그리고 프리텐더님이 방금 글써주셨죠.

최소한 그쪽 당직자나 보좌관이면 신분은 밝히고 쓰시는게 맞지않나 싶고요.


김용민 의원실, 한준호 의원실 처럼 직함 이름까고 하세요.

빠른 피드백이라고 회원들이 응원하고 칭찬했으면 했지, 최소한 비난은 안받습니다.

댓글 (3)

  • 냉동실발굴단

    냉동실발굴단 Lv.1

    25.05.09 · 58.♡.128.91

    맞아요.
    다모앙 사람들은 정체를 밝히지 않는 뒷공작, 뒷광고, 바이럴을 싫어합니다.
  • 창가의고양이

    창가의고양이 Lv.1

    25.05.09 · 182.♡.19.206

    진정성이 있고 꾸준한 분들은 지금은 힘이 되어 드리지 못해도
    훗날에 더 큰 일을 하러 나오시고 그때는 힘이 되어 드릴 수 있는
    상황으로 발전 할 가능성이 높죠.
    유권자들의 목소리나 반응이 궁금하면 직함 내보이고
    진정성을 보이며 다가와야지 아닌척 하면서 속 떠보려는 듯이
    접근하고 기웃거리는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 밤의테라스

    밤의테라스 Lv.1

    25.05.09 · 14.♡.38.144

    지난 총선 영상입니다. 제가 강선우에 푹 빠진 순간입니다. 아마 대한민국 여성 정치인 아니 모든 정치인 중에서 연설을 가장 잘하는 분이라고 생각합니다. 내용, 목소리, 톤, 표정, 서사 모두 완벽하더군요

    https://www.youtube.com/watch?v=RSXTaZDUcY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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