늪(이탄층)에서 발견된 미라.jpg
외
외선이 (125.♡.200.106)
2025년 5월 9일 PM 04:18 · 수정됨(17:30)
조회 3,203 공감 0
기원전 800년에서 서기 200년 사이에 사망했을껄로 추정되는 미라라네요.
이탄층은 산소가 희박한 환경 때문에 보존력이 상당하다고 합니다.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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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Sinamehico
25.05.09 · 1.♡.242.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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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AppleAde
25.05.09 · 39.♡.46.142
사실상 숯덩어리가 되어버렸군요. 그래도 얼굴의 표정과 주름이 너무나 생생해보입니다. 0..0) -
HHoov
25.05.09 · 119.♡.180.84
목에 밧줄? 교수형인가요 -
크크리안
→ Hoov
25.05.09 · 58.♡.210.72
금목걸이 같아 보입니다 -
외외선이
→ 크리안 작성자
25.05.09 · 125.♡.200.106
밧줄은 맞다네요. -
HHoov
→ 크리안
25.05.09 · 119.♡.180.84
두번째 사진보시면 뒤에 매듭도 있고 길게 나와있어요 - 한
한줄두줄
→ Hoov
25.05.09 · 182.♡.67.131
목매단것 보다는 ... 사선으로 매는 가방이나 바구니같은게 아니었을까요?
아.. 가죽끈으로 교수형에 처해졌다고 기사에 나오는군요 ㅋㅋㅋㅋㅋ -
커커피믹스는에스프레소의꿈을꾸는가
25.05.09 · 223.♡.195.164
위스키를 만약 여기 피트로 만들었으면... -
다다크메시아
25.05.09 · 211.♡.138.253
스타워즈 기술이네요. -
케케이건
25.05.09 · 223.♡.216.23
사망 당시에 늪이었다면.. 사형 아니면 살인일지도 모르겠군요...
기원전 800년에서 서기 200년 사이.. ㅎㅎ 너무 오차가 큰거 아닙니까? 오차가 천년이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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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이거 이제 이거 생각나서 힘들겠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