딱 하루만 어디가서 멍때리다 오면 좋겠습니다.
E
Eugenestyle (203.♡.218.34)
2024년 4월 24일 AM 09:52 · 수정됨(10:06)
조회 426 공감 0
일만일만 하다 딱 하루 일요일에 쉬는데
그날은 아이들과 약속 지켜야하니..
그냥 많은거 바라진 않고 딱 하루만 혼자 어디 강가에 앉아서 물멍때리다 오면 좋겠네요..
이럴땐 하동 섬진강이 딱인데..
6월 3일 월요일에 몰래 휴가를 내놨습니다.. 어차피 다 쓰지도 못하고 없어지는 휴간데..
아침에 출근한다 하고 딱 두시간 달려가면 하동이겠네요..
그때까지만 버텨야지.. 일이라도 좀 줄었으면 좋겠습니다.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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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공기밥추가
24.04.24 · 61.♡.82.71
6월 3일이면 은어솥밥 먹고 오세유~ 대식가시면 은어구이도 주문하세유 - 에
에르메스
24.04.24 · 118.♡.3.102
여유로운 6월 3일이 되기를.. 희망합니다.. - 배
배리앨런
24.04.24 · 203.♡.92.163
때론 빈둥거림도 필요합니다.
쉬어가며 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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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lonelyworld
24.04.24 · 14.♡.20.4
저희집은 5/1에 저만 쉽니다.
아침에 아이 등원시키고 하원까지 저도 어디좀 다녀오려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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