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각 결정 - 남의 일이라고 웃을 일만은 아닐 듯 합니다.
H
Hardikov (210.♡.31.99)
2025년 5월 9일 PM 06:23 · 수정됨(05. 10. 01:20)
조회 5,836 공감 0
저자들의 행태는 정당 민주주의를 완전히 부정하는 일입니다.
우리 민주주의 자체를 위협하는 불씨가 될 수도 있습니다.
국민이 심각하게 받아 들여야 되지 않을까요?
댓글 (19)
- 사
사진친구
25.05.09 · 211.♡.88.186
-
RRider_man
25.05.09 · 117.♡.28.123
이젠 웃고 떠들 여유가 없단 생각이 들었습니다.
역시. 판사들이 끝판왕이예요!!! -
비비빌
25.05.09 · 104.♡.44.112
검찰하고 똑같이 오체분시할 족속들입니다 -
간간장파닭
25.05.09 · 61.♡.221.229
저들은 아직 포기하지 않았네요. -
부부산혁신당
25.05.09 · 121.♡.122.153
남의집에 난 불이 더 커졌지만 그 남의집이 졸라 가깝다는 함정이랄까요. 소방관들이 물 대신 휘발유를 채워넣은 상황이고요. 아주 그냥 지긋지긋하네요. 저 놈들을 싹 불태워 없애버리고 싶은 파시스트적 사고가 끝이 안 나서 지칠 지경입니다. -
샤샤프슈터
25.05.09 · 106.♡.129.93
맞습니다. 이게 왜? 기각? 소식듣자마자 어이가 없던데요. 이 사법부의 칼날이 민주당 우리한테도 올수 있는거에요. 사법부는 이제 내부에서 해결할수 없을정도로 망가져 있는겁니다. - 엠
엠지씨
25.05.09 · 1.♡.181.146
김문수 일이라고 무조건 보기싫단 댓도 많이 봤었는데요ㅡ. 이건 사법 정의의 문제죠. -
Ffsszfeaja
25.05.09 · 218.♡.105.241
김앤장이 완전 장악했네요… 보수,진보가 중요한게 아니라 사법카르텔이 중요한거 였네요… -
페페일블루닷
25.05.09 · 222.♡.9.232
최후 빌런 사법부가 조희대 덕분(?)에 일찍 모습을 드러냈고, 이제 더 노골적으로 저울을 휘두르는 모습입니다. -
가가시나무
→ 페일블루닷
25.05.09 · 104.♡.68.24
저들도 이판 사판 공사판이라고
목숨 걸고 있습니다.
우리도 목을 내놓고 싸워야 한다는 것이지요..
댓글을 작성하려면 이 필요합니다.
우리도 더 쎄게 나가야 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