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수형, 어제는 제가 덕수옹을 지지해서 미안했어요.
문
문없는문 (61.♡.68.120)
2025년 5월 9일 PM 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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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수형, 어제는 제가 덕수옹을 지지해서 미안했어요.
형의 권력에 대한 진정성을 잘 모르고,
덕수옹이 돈도없는데 외토리처럼 안스러워 보여서 연민이 생겼었나봐요.
오늘 사법부에서 형이 신청한 후보지위 가처처분신청도 전국위 개최 금지 가처분 신청도 다 기각시켰네요.
역시 사법부는 문수형 안좋아하는 것 같아요.
기왕 이렇게 된거,
형 알잖아요? 12/03일 전후에 덕수옹이 무슨일을 했는지...
그걸로 한방에 날려보내면 형이 꽃가마 탈 수 있잖아요?!
몇억씩 태워서 목터져가며 토론하며 뼈빠지게 얻은 당 대선후보인데...
사법부에 되치기 당해서 마음은 안좋겠지만...
포기할 수 없잖아요.
묵직한거 하나만 때려주세요.
덕수용이 그날 무슨짓을 얼마나 깊게 했는지...
덕수옹이 다시는 집밖에 나오지 못하게 널리 퍼트려 드릴께요.
이미 입이 근질거리시겠지만...
대놓고 얘기하기 어려우면, 근거와 같이 옆에 살짝 흘려주셔도 되요.
널리 퍼트려 드릴께요.
형. 파이팅하세요.
그거 묵직한거 하나면 꽃가마 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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