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먹고갈래 (122.♡.53.20)
2025년 5월 10일 AM 12:03
제가 보기엔 이재명후보가 사법쿠데타는 넘어선걸로 보여요
문수 가처분 기각은 진짜 이상한 판결이 맞긴 하지만,
기본적인 구도는 윤건희 극우 vs 전광훈 극우의 당권싸움인거 같아요
한덕수를 미는게 이상하다며 뭔가 시나리오가 있는거 같다는 분들도 계시긴 한데.. 글쎄요..
어쨋든 워낙 충격적인 돌발사건이 계속해서 일어나고 있는지라 그저 음모론으로만 치부하기도 어렵긴 하죠.
어쨋든 사법쿠데타를 진압하기 위해
전국법관회의도 예정되어 있고,
(오늘 오마이tv에 출연한 김정환변호사가 말하길 26표의 찬성표가 나와 의결정족수를 충족해서 법관회의가 열리는거 자체가 대단한거라고 합니다)
민주당에서는 조희대 청문회도 예정되어 있고 탄핵카드도 만지작 거리고 있죠.
사법쿠데타는 그렇게 진압이 되고 있는걸로 보여요
그리고 각종 단체들이 하루가 다르게 이재명후보 지지를 선언하고 있고 대세는 강고해지고 있어요
기본적인 판세 자체는 저것들이 엄청나게 불리한 판세가 맞다고 보여져요
그렇다면 한 줌의 것들이 만들려 하는 변수를 제어하는 것이
이번 대선에서 안전하게 승리할 수 있는 길이라고 보여지는데요
제가 보기에 이제 남은 위험은 두 가지 정도인거 같아요
1. 선관위 쿠데타
- 아무리 저짝것들이 부정선거니 뭐니 괴롭혔어도 선관위는 기본적으로 굥정부 선관위잖아요
게다가 우리쪽에서 제기하는 의혹들이 없었던 것도 아니구요
이번에 미친척 하고 또 무슨 짓을 벌일지
이것들이 공정선거를 과연 보장할지 저는 믿음이 안가네요
이번에는 국민들이 눈에 불을 켜고 감시하고 지속적으로 경고해야 할거 같아요
2. 물리적 테러
- 박선원의원이 계속 정보를 수집해서 언론을 통해 경고해주심으로 예방하고 계시고
봉지욱기자도 오늘 2km 저격총 밀수건을 국정원에서 조사하고 있다는 이야기를 했죠
어떻게든 안전유세에 만전을 기해야 하고
이번 대선은 미디어를 적극 활용해서 현장유세는 최소한을 줄여야 안전할것 같아요
오늘 이재명후보께서 sns에 농담처럼 올리셨지만,
진짜로 연설무대 전체를 방탄유리로 감싸는 안도 적극 검토해야 할것 같아요
저는 이렇게 생각하는데 여러분들은 이번 대선 어떤 위험요소가 있을꺼라고 예상하시나요?
+ 헐 지금 다스뵈이다 보는데 총수가 이미 비슷한 언급을 하네요 ;;; ㅎㅎㅎㅎ
다스뵈이다 보기 전에 쓴 글임을 밝힙니다 ㅎㄷㄷㄷ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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