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 (183.♡.150.137)
2025년 5월 10일 AM 12:05 · 수정됨(00:43)
일본 문부과학성과 외무성 및 한국의 주대한민국 일본대사관 등을 보니..
고등학생이나 대학생 뿐만 아니라 심지어 공무원인 교사까지 연수나 유햑을 무료로 시켜 주네요.
대충 조건을 보면 일본 출입국 비행기값은 기본에 장학금 내지는 생활비까지 주는데..
그 생활비가 한국 돈으로 130~160만원이나 하는군요.
학비에 생활비도 이렇게 일본인 세금으로 지원해주니 저도 혹할 정도입니다.
학생이면 도쿄대나 와세다대 등 명문대 졸업증이 푼돈으로 따니 이득이죠.
사실 저 정도만 되도 침 흘리며 당장 달려들 사람이 많은데...
거기에 싹수 있는 인재는 따로 뒷돈도 찔러준다는 소문도 있죠.
인세키레쯔=상의 오또상이 그런 와이로 받은 대표적인 사람이던가.
뭐 저 짓이야 영국이나 프랑스 등 제국주의 국가들은 다 하는 짓이긴 한데...
한국도 슬슬 이렇게 친한파를 만드는 공작이 필요할 듯 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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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크렙스
25.05.10 · 222.♡.239.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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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코미
→ 크렙스 작성자
25.05.10 · 183.♡.150.137
제국주의 국가들은 이런 노하우(?)가 있고 공유라도 하나 보더군요. 영국의 Rhodes Scholarship만 해도... -
웃웃자오늘도
25.05.10 · 203.♡.4.4
일본 문부성 장학생 1호가 윤기중 입니다. -
코코미
→ 웃자오늘도 작성자
25.05.10 · 183.♡.150.137
다만 일본도 돈은 아까워서 싹수있는 사람, 즉 일본에 은혜를 입었고 일본에 순종할 사람에게만 뒷돈 주나 보더군요..
제 주변에도 일본 문부성 장학생인데도 일본 비판하는 사람이 몇 명 있더라고요. -
웃웃자오늘도
→ 코미
25.05.10 · 203.♡.4.4
보통 기수가 내려가면서,
목적을 가리기위해(?) 희미해 지는게 보통입니다.
제가 아는 사람도 장학금을 목적으로 지원을 받았는데,
별 생각없죠, 다만.. 정기적인 워크샵 등을 통해 보통의 경우는 우호적으로 바뀌는게 일반적입니다.
유학이라...
안좋은 경험(?)을 하게되면..
장학금만 빼먹자 라고 생각하시는 분들도 있죠.
저런 프로그램에서는 1기같은 초기를 제외하고는,
100%를 만드는게 목적이 아니라,
2~30%만 우리편 만들자가 목적인 경우가 많습니다.
우리나라도 개발도상국 대상으로 운영하고 있는데,
세종학당도 사실 롤모델은 공자학원이죠. -
코코미
→ 웃자오늘도 작성자
25.05.10 · 183.♡.150.137
그것도 있을 거고, 아마 유학생이나 연수생의 출신성분이나 성향을 미리 스크리밍 한 후 맞춤식으로 접근하는 거 같습니다.
일본도 국정원 같은 정보기관이 있을 거고, 일본에 오는 유학생이나 연수생의 야동 목록까지 다 파악하겠죠. -
웃웃자오늘도
→ 코미
25.05.10 · 203.♡.4.4
일본(?) 이라면 충분히 가능한 얘기일것 같습니다. -
00sRacco
25.05.10 · 112.♡.107.14
보통 그런 케이스는 상호적인거라 일본쪽에서 한국으로 국비장학생이 옵니다(장학금 액수는 일본보다 적게 줄겁니다). -
코코미
→ 0sRacco 작성자
25.05.10 · 183.♡.150.137
저게 잘만 운영하면 한국은 일본의 내막을 잘 아는 전문가를, 일본은 지한파 인재를 얻어 윈윈이긴 한데, 지금까지 결과를 보면 일본이 일본에 유리하게 한국을 이끌어나가는 사례는 많아도 한국이 일본에 이런 지한파 인재로 득본 건 너무 적어 보여요. -
AASTERISK
25.05.10 · 221.♡.211.119
일본 관광청도 알게 모르게 여기저기 방송국이랑 유튜버들한테 돈 많이 뿌리고 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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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에서 교환학생 생활비만 받고 다녀도 정말 달달했는데 학비까지 면제 받으면 어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