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릴로 (49.♡.17.245)
2025년 5월 10일 AM 12:59
이건 그냥 음모론 좋아 하던 사람의 소설입니다.
저쪽 악인의 입장에서 지금 내가 살아 날수 있는 씨나리오를 써봅니다.
1. 중국과 관련된 인간을 하나 고용해서
피가 잘 보이지만 치명적이지 않을 만큼의 테러를
개끌고 다니며 이상하게 눈의 띄려는 듯 다니는멧돼지 한마리를 제물로 조금 이용 합니다.
(수년 전 대만의 테러 처럼 배 부분을 그어서 흰 셔츠가 피로 물드는 정도면 충분 합니다.)
2. 테러범은 정치와 전혀 관계 없는 경제 문제로 인한 개인 테러 라고 주장하지만..
배후는 이상하게 중국과 연결된다고 기레기를 동원합니다.
3. 선거를 1-2일 앞두고, 윤가의 열혈지지자의 복수 극 처럼 꾸미면서
이재명 대표를 테러 합니다.
4. 기레기를 총 동원 개인의 일탈로 몰아가고, 국정 안정만
강조하고, 선거는 정상이라고 주장하며 빠른 개표를 진행합니다.
5. 바로 다음날 한덕수는 미국으로 튑니다.
미국과의 관세 협정등만 강조 해서 한덕수 대통령 덕분에
빠른 안정이 가능했다는 트럼프와 찍은 사진과 영상만 하루 종일 틀어 댑니다.
이재명 대표 테러는 멧돼지 열혈지지 정신병자일 뿐인 개인 일탈이라고만 합니다.
6. 국정안정을 위해 현 내각을 그대로 유지 한다고 발표 하고
윤가체재를 그대로 유지 합니다.
7. 당연히 민주 진영의 진상요구는 심화되고, 집회도 연일 계속됩니다.
폭력사태를 유발한 후 계엄령을 발표 하고 윤가의 계획을 다시 실행합니다.
이 모든 것을 하기에는
그 누구 보다 내란에 약점잡힌 한덕수가 최선입니다.
진짜 그냥 허접한 씨나리오 이지만, 왜? 꼭? 저 늙은이여야 할까??
아무리 생각해도 이정도만 생각납니다.
FBI 제보로 적발된 2톤의 마약, 의문이 가득한 말레이발 마약 등
이쪽과 연결된 인맥이면, 테러범 하나 구하는것은 일도 아닐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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