퇴사하고싶네요
인
인피타르 (223.♡.147.28)
2024년 4월 24일 AM 10:09 · 수정됨(10:26)
조회 978 공감 0
오늘도 어김없이 출근을 합니다
살기위해서 하기는 하는데
정신적으로는 이미 죽어있는 상태인거같습니다
뭔가 좀 변화를 주고싶은데
몸은 힘들어도 마음이라도 편한 곳이 있나 기웃거리네요
그러다가도
나가봐야 고생일건데 그냥 뭉갤까? 생각도 들고
마음이 참 복잡합니다
댓글 (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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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너구리남편
24.04.24 · 118.♡.14.119
나오지마셔요...밖은 지옥도 이런 지옥이 없습니다. -
Vvader
24.04.24 · 121.♡.225.225
퇴사는 기회를 만들고 난 다음에 하는 겁니다. -
스스파이쿠당
24.04.24 · 106.♡.192.200
아.. 저도 매일 고민합니다.
내가 여기서 뭐하고 있는건가
내 몫의 일은 하고 있는건가.. -
인인피타르
→ 스파이쿠당 작성자
24.04.24 · 123.♡.225.170
이렇게 살아야하나? 라는 생각이 제일 많이 드네요 -
사사진찍는개발자
24.04.24 · 210.♡.189.144
직장 생활 오래하면, 나오면 더 힘들거라 생각이 듭니다.
잃고나면 직장이 제일 편한 곳이라 합니다. -
인인피타르
→ 사진찍는개발자 작성자
24.04.24 · 123.♡.225.170
개인사업하시는 부모님을 보면 맞는거 같긴합니다. 어떤 상황이든 숨은 쉬게해주는게 직장인거 같긴합니다. -
마마이콜
24.04.24 · 39.♡.230.217
일단은 기회를 노리면서
다모앙으로 힐링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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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붉은스웨터
24.04.24 · 223.♡.250.57
밖은 2년 사이에...망했슴돠...
월급 받을때가 최고인듯합니다 -
인인피타르
→ 붉은스웨터 작성자
24.04.24 · 123.♡.225.170
임금 낮아도 괜찮으니 다른 회사로 도망치고 싶네요 -
CCottage
24.04.24 · 106.♡.252.100
언젠가 회사 사람이 어딜 가나 똑같다... 라는 말을 했는데...
어딜 가든 똑같으면 여기 있을 필요가 없겠다는 생각을 해서 퇴사를 했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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